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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경북 동대구역에서 ‘신공항특별법 제정’ 촉구

홍준표 의원 ‘20세기 고속도로 지금 21세기는 하늘길이 발전’

채홍호 부시장‘시민들 단합과 함께하는 노력이 필요’

최백영 대표 ‘내년 3월 대선 전에 특별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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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경북 신공항특별법 제정 촉구행사가 30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렸다 . 이 자리에 참석한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복당에 강한 의지를 나타내며 유승민 의원이 자신의 복당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곧 복당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

 

“70~90년대 대한민국의 발전의 원동력은 고속도로였다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갈 것은 하늘길이라고 말하면서 복당이 되면 유승민 의원과 힘을 합해 TK통합신공항을 세계 어디로든 가는 물류공항으로 만들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유승민 전 의원도 자신이 (국회 국방위원장 포함) 16년 동안 이일에 매달려 왔다며 많은 대구시민이 내가 살아 있을때 공항 옮기겠느냐고 묻는다 ( 자신이 )꼭 그렇게 하겠다 고 하면서 대구 경북민이 힘을 모아 주시고 정치권이 함 합쳐 바라는바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행사를 주최한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최백영 공동대표는 많은 분들이 돕고 있다,

내년 3월 대선 전에 특별법을 통과시켜야 되고 우리 지역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만의 노력으로 부족 하다 , 시민들 단합과 함께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국회 계류중인 법안이 하루 빨리 통과되고 국가의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대구시의회와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그리고 대구처럼 지역에서 군공항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광주 , 수원에서 온 시민단체장들이 행사에 참석해 응원하고 힘을 합해 노력 하자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괸계자들와, 이태훈 달서구청장, 대구시의원,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참석해 특별법 통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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