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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인선 “계속되는 수성의 꿈” 선거사무소 개소

수성구를 위해 본인의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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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끊임없는 인생 도전의 이미지를 가진 이인선 후보가 18일 (수성구 지범로 59 ) 많은 지지자들의 축하 속에서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의 국회의원직 사퇴로 공석이 된 대구 수성을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인선 후보는 학계와 경제계 정치계를 두루 거친 인재로 평가 받고 있으며 대구경제자유구역 청장과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역임한바 있다 .

 

수성구 지범로 59 동아스포츠센터내 마련된 선거사무소는 1층에 마련되 노약자나 장애인들의 출입에 불편함이 없었다 .

 

이인선 후보의 계속되는 수성의 꿈!’이인선의 선거사무실 개소 Day가 열린 18일은 각계 각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전부터 찾아와 기념사진을 함께 찍으며 축하했다.

 

수성 을에 총 7명의 예비후보가 출마하여 최종 이인선 후보가 중앙당 공관위로 부터 6.1 지방선거에서 단수 공천을 받았다.

 

이인선 후보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으로서 소임을 다하고 귀향하였다며 인수위에서의 경험과 책무를 바탕으로 고향으로 돌아와 할 일을 하겠다는 뜻을 지난 53, 밝히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직을 마무리했다 .

 

이어 인수위원 활동을 통해서 알게 된 소중한 인적자원을 활용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대구 공약 실현, 그리고 수성구를 위해 본인의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근거리에서 인수위원을 하며 윤 대통령의 신임과 수성에서 마련한 터전에 자신감을 피력했었다.

 

이인선 후보는 산관을 두루 거친 지역경제 전문가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을 최종 역임했으며, 계명대학교 부총장 시절에 고부가가치 과학기술산업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과학기술 유공훈장 도약장을 수상했다.

 

이어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으로 대구의 DGIST를 국회 입법을 통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산파 역할과, 대학대학원 학위과정 개설로 학업연구 병행 여건을 조성했다. 전국 여성 최초최장수최고의 언론 평가 속에 경상북도 정무경제부지사를 모두 역임하며, ‘1925’ 투자유치 19조원, 일자리 25만 개 창출에 기여, 기계소재ICT 융합 등의 신성장산업 발굴육성하며, 경북에 여성정책관 신설 등 여성의 사회적경제적 참여를 확대했다.

 

이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취임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국 경제구역청평가에서 2019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아 2008년 개청 이후 11년 만에 성과를 창출하고, 외국인 투자 6700만 달러, 국내 투자 43000억원 투자유치와 수성 의료지구 롯데복합쇼핑몰 조기 유치 등의 수성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바가 있다.

 

한편, 이인선 후보는 수성의 희망으로 글로벌 교육문화 특구 탈바꿈으로 국제고 신설과 명문 사립 초중고 육성, 중앙고에 명문 사립 중앙초교를 육성. 이어 대구은행역 네거리에 지방금융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금융복합지구 조성을 추진한다.

 

또한 대구통합신공항을 활용한 대구·경북의 50년 먹거리 창출인 차세대반도체 산업, 첨단 스마트형 산업단지 대전환으로 해외수출 첨단산업을 유치하며,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대구 대표 관광지인 수성못에 월드클래스 수상 공연장을 조성하여 뮤지컬 공연 등 국제적인 명소화로 만들려고 한다.

 

수성못에 월드클래스 수상 공연장을 조성하여 뮤지컬 공연 등 국제적인 명소화로 만들려고 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임병헌 국회의원, 김관용 지사 , 김대권 구청장,  정순천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지역 관변 단체, 시.구의원 수성구 을 직능단체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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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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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