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4 (금)

  • 구름많음동두천 27.5℃
  • 구름많음강릉 28.1℃
  • 구름많음서울 28.3℃
  • 구름조금대전 31.4℃
  • 구름많음대구 33.6℃
  • 구름많음울산 28.7℃
  • 구름조금광주 31.2℃
  • 구름많음부산 27.0℃
  • 구름많음고창 27.1℃
  • 구름많음제주 30.1℃
  • 흐림강화 23.1℃
  • 구름조금보은 30.5℃
  • 구름많음금산 30.2℃
  • 구름많음강진군 28.9℃
  • 구름조금경주시 32.6℃
  • 구름조금거제 27.7℃
기상청 제공

‘2024, 포항 바다장미축제, ‘날마다 장미꽃 같아라’ 성료

장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축제를 즐겼다.


영일대장미원 -


포항시는 지난 26일 영일대장미원에서 날마다 장미꽃 같아라를 부제로 하는 ‘2024 포항 바다장미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포항시가 후원하고 장미사랑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매년 10월에 열렸던 축제를 2021년부터 5월로 옮겨 장미꽃이 가장 풍성하고 화려한 시기에 개최돼, 관광객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바다를 배경으로 4,500면적에 425,600여 본의 장미가 식재된 영일대 장미원은 지난 4월 말부터 개화가 시작돼 5월 중순에 만개했다.

 

행사장에는 당초 주최 측의 예상보다 훨씬 많은 2,000여 명의 시민들과 관광객이 찾아와 장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축제를 즐겼다.


이번 바다장미축제는 오전 11시부터 별도의 식전 행사 없이 시작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여러 부스를 방문해 각종 체험과 참여프로그램을 즐기고, 시간대별로 진행되는 장미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장미원을 둘러볼 수 있도록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일반시민들과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 장미 부채 만들기, 풍선 나누어주기, 장미 인생샷 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그린웨이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행사장에 전시해 포항시의 다양한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장미사랑회 회원은 해를 거듭할수록 장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커지고 있다장미를 매개로 시민들이 화합하고, 사랑과 위안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그린웨이추진과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민간주도형 장미도시가 진정한 장미도시라고 생각한다우리 시에서는 시민들에게 그 터전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