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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인천공항 ... 연찬회 개최

“투쟁과 혁신으로 민심 회복할 것”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은 8월 29일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국회의원 연찬회를 열고, 정기국회를 앞둔 대응 전략과 당의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송언석 원내대표, 장동혁 당 대표, 김정재 정책위의장 직무대행,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이 주요 발언에 나서며 ‘투쟁·혁신·민심 회복’을 강조했다.


송언석 원내대표 “야당 존재 부정, 강력 투쟁해야”

송 원내대표는 인사말에서 “우리가 이제 여당도, 그렇다고 단순한 야당도 아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진정한 투쟁 야당이 되어야 한다”며 정기국회에 대비한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추천권을 다수당이 거부한 사례를 언급하며 “법에 명시된 권한을 무시하는 것은 야당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증인으로 법정에 설 수 있는 상황은 사상 초유”라며 정권의 도덕성을 문제 삼았다.


송 원내대표는 특히 △노란봉투법의 부작용 △대기업 해외 철수 가능성 △청년층 일자리 위축 등을 지적하며 “국민 피해를 막기 위해 강력하게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 “투쟁과 혁신, 죽기를 각오하겠다”

장 대표는 연찬회 모두발언에서 “지금 우리 앞에 있는 것은 희망이 아니라 탄압과 억압”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투쟁과 혁신이야말로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길”이라며 “죽기를 각오하고 맨 앞장서 싸우겠다. 이번 연찬회가 출정식이 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정재 정책위의장 직무대행 “정책·예산 준비, 민심 회복의 길”

김정재 의원은 정책위의장 직무대행 자격으로 나서 “지금 국민의힘은 텅텅 비어 민심이 떠났다”며 위기감을 드러냈다. 그는 “민주당의 포퓰리즘과 교묘한 전략에 맞서려면, 우리 당은 정책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정책·예산·법안 준비를 당부했다.


특히 오는 11월 예산 심사에 대비해 “국민의힘 표 예산 증액과 법안을 준비해 국민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정기국회 전투 모드 전환”

유상범 의원은 정기국회 일정을 상세히 소개하며 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그는 “숫자가 적은 만큼 작은 이탈에도 운영이 어려워진다”며 출석·재석 현황을 철저히 기록해 향후 의정활동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법사위 간사로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합류한 사실을 공개하며 “틀을 깨는 결단”이라 평가했다. 그는 “이제 선수와 관계없이 모두 전투 모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투쟁·혁신·결속’ 다짐

이번 연찬회는 “국민ON: 깨어있다, 고민하다, 해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지도부는 한목소리로 “투쟁과 혁신을 통해 민심을 회복하고 민주당의 입법 폭주를 막아내겠다”고 결의했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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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