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흐림동두천 2.7℃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6.9℃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5.8℃
  • 구름많음강화 1.0℃
  • 맑음보은 -2.3℃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문화

봄을 여는 감동의 하모니… ‘성악앙상블 BOS와 친구들’ 21일 팔공홀 무대

오페라부터 대중가요까지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향연…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 16개 공연 본격 출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봄이 오면, 예술이 피어난다’를 슬로건으로 한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성악앙상블 BOS와 친구들> 공연을 오는 2월 21일 오후 5시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열정을 무대 위에 꽃피우는 이번 공연은 오페라와 클래식, 뮤지컬, 크로스오버를 넘나드는 프리미엄 성악 앙상블 BOS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꾸며진다.


BOS는 대표이자 바리톤 구본광을 중심으로 테너 노성훈·김명규·최호업, 바리톤 임봉석으로 구성된 팀이다. 전통 오페라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한 새로운 형식의 콘서트를 선보이며 클래식 애호가와 대중 모두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크로스오버 성악 앙상블 ‘포르티스’가 우정 출연한다. 테너 최호업·이승민, 바리톤 손재명·정재훈, 테너이자 작곡가 진주백으로 구성된 포르티스는 클래식의 깊이와 팝 음악의 감각을 결합한 역동적인 무대로 강렬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렉기타 엄홍래, 베이스 기타 정재현, 1·2건반 서진교·채선미, 바이올린 김은지, 첼로 박민혜, 드럼 정효민이 참여해 라이브 연주를 펼친다.


공연은 세계적인 팝페라 그룹 Il Divo의 ‘Feelings’와 Il Volo의 ‘Quando l'amore diventa poesia’로 화려하게 문을 연다. 이어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이문세의 ‘소녀’, 이하이의 ‘한숨’, 아이유의 ‘러브 포엠’ 등 친숙한 대중가요가 성악 앙상블의 색다른 해석으로 재탄생한다.


포르티스는 조용필의 ‘못 찾겠다 꾀꼬리’, 최진희의 ‘천상재회’,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선보이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 Adele의 ‘Rolling in the Deep’이 이어지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은 1월부터 6월까지 총 16편의 지역 예술인 공연을 선보인다. 성악·국악·한국무용·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탱고, 재즈, 발레, 로맨틱 콘서트 등 장르의 폭을 넓혀 원로 예술가부터 신진 예술가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전화(053-430-7667~8), 놀티켓(구 인터파크) 콜센터(1544-1555)를 통해 가능하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