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지역 기초단체장 공천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8일 밝혔다.
대구시당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나흘간 진행된 기초단체장 공천신청 접수가 이날 최종 마감됐다.
이번 공천 신청은 국민의힘 대구시당이 주관해 진행됐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대구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선발을 위한 절차다.
대구시당은 공천신청 접수 현황을 별첨 자료를 통해 공개했으며, 이날 오후 6시 기준 접수된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현황을 집계해 발표했다.
앞서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지난 5일 공천 신청 접수를 시작해 나흘간 후보 등록을 진행해 왔다.
대구시당 관계자는 “접수된 공천 신청자에 대해 향후 공천관리위원회 심사 및 절차를 거쳐 후보 선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이인선 국회의원(대구 수성을)이 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