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예비후보는 “청년이 중심이 되는 경제도시 북구”라는 비전을 강조하기 위해 경북대학교 북문을 출마 선언 장소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마선언문에서 그는 “북구는 이제 과거를 뒤로하고 ‘주민 먼저 열린행정’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대변혁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지난 20여 년 동안 주민 곁에서 현장을 지켜온 주민의 이웃으로서 북구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는 바로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저는 주민 먼저 행정의 실천가”라며 “경험은 무기이고 신뢰는 자산이다. 북구는 실험장이 아니라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한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직 북구 발전과 주민이 먼저인 창업경제 중심의 행복 북구를 만들기 위해 이번 선거에 출마했다”며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유일한 대안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출마를 준비하며 북구 발전을 위한 4대 비전과 3대 혁신 전략, 19개 세부 공약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4대 비전으로는 ▲청년 중심 창업 ▲동행이룸 복지 ▲AI 신산업 경제·일자리 ▲교육·문화 혁신을 제시했다. 또한 3대 혁신 전략으로 ▲주민 먼저 열린행정 ▲행복 북구 신르네상스 ▲북구 10대 혁신 계획을 제시하며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북구보다 더 큰 북구, AI 시대를 선도하는 북구, 누구나 행복한 복지 북구를 만들겠다”며 “청년이 머무는 도시, 기업이 투자하는 도시, 주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