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17.5℃
  • 맑음강릉 20.7℃
  • 맑음서울 18.0℃
  • 맑음대전 18.2℃
  • 맑음대구 21.6℃
  • 맑음울산 16.1℃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3.4℃
  • 맑음제주 15.5℃
  • 맑음강화 15.0℃
  • 맑음보은 17.7℃
  • 맑음금산 19.2℃
  • 맑음강진군 17.3℃
  • 맑음경주시 18.2℃
  • 맑음거제 18.1℃
기상청 제공

정치

대구시, ‘하노버메세 2026’ 메인 포럼서 제조혁신 성과 발표

국내 지자체 최초… ‘파워풀ABB 실증팩토리’ 글로벌 표준 사례로 주목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Hannover Messe 2026 메인 포럼에서 대구광역시가 국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산업 정책 성과를 발표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을 받았다.


대구시는 지난 4월 22일 ‘솔루션랩스(Solution Labs)’ 메인 스테이지에서 ‘파워풀ABB 실증팩토리 구축·활용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하노버메세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DX), 지속가능성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루는 세계 최대 규모 산업 기술 전시회로, 글로벌 산업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다.


이번 발표는 지역 제조기업과 ABB(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제조혁신 사례를 세계 시장에 소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엘앤에프 공장 기반 실증… 민관협력 모델 구축

해당 사업은 민선 8기 대구시 핵심 과제로, 2024년부터 본격 추진됐다. 대구시는 지역 기업 공모를 통해 2차전지 양극활물질 생산기업인 엘앤에프를 실증 대상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후 구지1공장 제조라인 전반에 ABB 기술을 적용해 2025년 말 실증팩토리 구축을 완료하고, 2026년 3월 실증을 마쳤다.


사업에는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LS일렉트릭을 비롯해 해솔정보기술, 인터엑스, 글래스돔코리아, 유아이티, 팔피엠 등 총 12개 기업이 참여해 민관협력 형태로 추진됐다.


이 모델은 제조기업과 ICT 기업 간 협업을 통해 현장 기술을 고도화하고 동반성장을 유도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디지털 트윈 컨소시엄 승인… SDM 글로벌 확장 가능성

특히 해당 사업은 2025년 8월 Digital Twin Consortium 테스트베드 프로그램에서 SDM(Software Defined Manufacturing) 사례로 공식 승인받으며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SDM은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제조 공정을 통합·운영하는 개념으로,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


하노버메세 주최 측 역시 이번 사례에 대해  “세계 수준의 제조혁신 공장 표준을 제시하고 장기적 산업 협력과 시장 연대를 이끈 모범 사례”라고 평가했다.


글로벌 산업계와 협력 논의 확대

발표는 한국 인더스트리 4.0 협회 소속 임채성 건국대 교수가 맡았으며, 현장에는 OPC Foundation, Bosch, VDMA, Catena-X 등 주요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열린 라운드테이블에서는 SDM 파일럿 사례를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과 표준화 방향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는 OPC UA 기반 클라우드 아키텍처와 다중 에이전트 AI 상호운용 기술을 활용한 통합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루어졌다.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 적극 지원”

정의관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실증팩토리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국내 SDM 기술이 글로벌 표준을 선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대구형 제조혁신 모델이 글로벌 산업 생태계에서 확장 가능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