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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리고 보수의 심장 지키겠다”

“무거운 책임, 추경호가 짊어지고 단디 하겠습니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인 추경호가 대구 경제 회복과 보수 진영 결집을 핵심 기조로 내세우며 선거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추 후보는 27일 충혼탑 참배 후 남긴 참배록에서 “대구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보수의 심장을 지키겠습니다”라며 “무거운 책임, 추경호가 짊어지고 단디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장 발언을 통해 “대구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 제게 주신 준엄한 명령은 두 가지”라며 “대구 경제를 반드시 살려달라는 것과 보수의 심장 대구를 지켜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추경호가 반드시 선거에 승리해 시민들의 뜻에 화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치권 협력과 관련된 질문에도 입장을 밝혔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의 지원 여부에 대해서는 “그저께도 직접 찾아뵙고 말씀을 나눴다”며 “대구 승리를 위해 큰 어른으로서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요청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진숙 전 위원장과의 접촉 여부에 대해서는 “연락을 드렸고 구체적인 내용은 말을 아끼겠다”고 밝히면서도 “단일대오로 가서 보수가 승리해야 하고, 대구시민에게 성과로 보답해야 한다는 점에서 뜻을 같이하고 함께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추 후보는 끝으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를 넘어 대구의 미래와 보수의 가치가 걸린 중요한 선거”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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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