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4 (토)

  • 맑음동두천 -10.0℃
  • 구름많음강릉 1.2℃
  • 맑음서울 -8.2℃
  • 맑음대전 -7.3℃
  • 맑음대구 -4.7℃
  • 맑음울산 -3.7℃
  • 흐림광주 -4.5℃
  • 맑음부산 -3.3℃
  • 흐림고창 -7.2℃
  • 제주 3.7℃
  • 구름조금강화 -9.2℃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7.0℃
  • 흐림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미디어

나 MB 맞아요 친박 이혜훈 비서관 ´깜놀´

국감 격려 문자에 직접 확인전화하니 이 대통령 직접 받아

 
▲ 이명박 대통령 이혜훈 국회의원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은 27일 중국 출장 중 서울에 있는 비서관으로부터 “이명박 대통령이 맞다. 그 발신번호로 빨리 전화를 걸어 보시라”는 연락을 받았다.

28일 <동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 의원의 휴대전화에 ‘대통령 이명박’으로 발신자가 되어 있는 문자메시지가 2차례 들어왔고 사실 여부를 확인키 위해 비서관에 확인 지시를 내려놓은 상태였다. 이 비서관은 “문자 발신자에게 전화해 보니 귀에 익은 목소리로 ‘저 이명박입니다’라고 하기에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고 이 의원에 보고했다.

잠시 후 이 의원이 문자 발신번호로 국제전화를 걸자 이 대통령이 전화를 직접 받았다. 3∼4분간 이어진 통화에서 이 대통령은 “이번 국정감사를 참 잘했다. 의정활동 잘 보고 있다”며 격려했고, 이 의원은 “참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놀랍고도 감사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친박(박근혜)계인 이 의원은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 때 박근혜 후보의 대변인으로 ‘이명박 저격수’ 역할을 맡았다. 당시 논평 때문에 이명박 캠프로부터 2차례나 형사고발을 당했던 구원(舊怨)을 갖고 있다.

이 대통령의 국감 활동 ‘치하 문자메시지’가 계기가 된 이날의 통화는 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의 회동 이후 당내 친이-친박의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 의원 외에도 역시 친박계인 구상찬 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의원 37명에게 26, 27일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일일이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정진석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에게서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보고받았고, 저녁 무렵 관저로 돌아와 국회TV를 시청하며 △대안 제시가 좋았다 △정책 자료집이 충실했다는 등의 개인별 격려 문구를 느릿느릿 직접 입력해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진성호, 이은재, 김성식, 조윤선, 정태근 의원 등이 문자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친이-친박 등 계파와 관계없이 상임위 별 우수 국감 의원에게 격려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밝혔다. [데일리안 = 신동규 기자]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