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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자 공정경선 협약식 개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정하고 품격 있는 경선을 다짐했다. 4월 1일 오전 11시,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열린 ‘대구시장 경선 후보자 공정경선 협약식’에는 주요 후보자들과 당 관계자, 취재 기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구시당 대변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인선 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 위원장은 “이번 경선은 단순한 후보 선출이 아니라 대구의 정치와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반드시 공정하고 품격 있게 진행되어야 하며 시민의 신뢰를 얻는 경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후보자들은 경쟁자 이전에 대구의 미래를 함께 책임질 동지”라며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하나의 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네거티브 없는 정책 경쟁 ▲후보 경쟁력 강화 ▲단일대오 유지 등 세 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대구의 정치적 자존심을 다시 세워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발언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총리의 출마를 둘러싼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졌다. 참석 의원들은 “대구 시민을 ‘표 찍는 기계’로 표현한 것은 시민 선택에 대한 모독”이라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