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6.3℃
  • 서울 2.8℃
  • 흐림대전 6.3℃
  • 구름많음대구 6.1℃
  • 흐림울산 7.3℃
  • 광주 2.4℃
  • 흐림부산 4.5℃
  • 흐림고창 3.1℃
  • 제주 9.4℃
  • 흐림강화 0.0℃
  • 흐림보은 4.7℃
  • 흐림금산 4.8℃
  • 흐림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7.6℃
  • 구름많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733 오늘자 그알 한강 시위자들의 선넘은 발언 김현수 2021/05/30 1540 0
13732 중국 자본이 스며들고 있는 한국 웹툰계 김현수 2021/05/30 1160 0
13731 멸치반찬 안줘서 삐진 아기단또..jpg 김현수 2021/05/30 2347 0
13730 시기심은 살아 있는 자에게서 자라다 죽을 때 멈춘다. - 오비디… 김현수 2021/05/29 1327 0
13729 인간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인간 자신이다. - 마이클 그린 『도… 김현수 2021/05/29 1234 0
13728 기형아란? 기특하고 영리한 아이 3LVn9hp 김현수 2021/05/29 1106 0
13727 그 사람을 모르거든 친구를 보라. - "사기" hUJdlur 김현수 2021/05/29 1748 0
13726 신이 진실로 인간이 날기를 바랐다면 공항까지 가는 일을 더 쉽… 김현수 2021/05/29 1367 0
13725 태어난다는 것은 신의 섭리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선택할… 김현수 2021/05/29 1592 0
13724 목수도 고칠 수 없는 집은? 고집 7UVdezi 김현수 2021/05/29 1785 0
13723 적이 없는 자는 친구도 없다. - 작자 미상 XIOcYCG 김현수 2021/05/29 1435 0
13722 절대로 울면 안 되는 날은? 중국집 쉬는 날 울면 - 메뉴 0X7tJ… 김현수 2021/05/29 1623 0
13721 참된 고행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법이다. 세상에 알려져 있… 김현수 2021/05/29 1280 0
13720 거짓말을 한 그 순간부터 뛰어난 기억력이 필요하게 된다. - 코… 김현수 2021/05/29 1259 0
13719 내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당신의 과거는 쫓아버려… 김현수 2021/05/29 1335 0
13718 재주보다는 기질 속에 더 많은 결점이 있다. - 라 로슈푸코 z… 김현수 2021/05/29 1257 0
13717 문제란 사람이 최선을 다할 기회. - 듀크 엘링턴 19vLgfj 김현수 2021/05/29 1626 0
13716 겸손은 육체의 양심이다. - H. 발자크 ccB9Sz2 김현수 2021/05/29 1469 0
13715 많이 맞을수록 좋은 것은? 시험문제 9Qtm2l8 김현수 2021/05/29 1215 0
13714 무당벌레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십자가-십자가만 앞세우면… 김현수 2021/05/29 1894 0

포토




주호영 “나라 살리려면 지방에 권한 줘야… TK 차별 없어야”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이 중앙정부의 과감한 권한 이양을 촉구하며, 지역 간 형평성을 담보할 수 있는 ‘행정통합 기본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 부의장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구역통합 관련 제정 법률안 입법공청회’에서 “지방분권과 자치 역량 강화는 시대적 과제이자 대한민국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며 “중앙정부의 권한을 대폭 지방으로 이양하는 것이 국가적 이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청회에서 주 부의장은 정재근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전 행정자치부 차관)을 상대로 중앙부처의 소극적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지자체 권한 이양 문제에서 중앙부처가 기관 이기주의로 권한을 내려놓지 않으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질의했다. 이에 정 위원장은 “지방정부의 행정 역량은 이미 상당 수준에 도달해 있으며, 중앙 권한이 포괄적으로 이양된다면 지역 리더십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다”고 답했다. 주 부의장도 “중앙 권한의 대폭적인 지방 이양이 국가 이익에 부합한다는 결론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주 부의장은 권한 배분 결정 구조의 문제점도 짚었다. 그는 “권한 이양 여부를 이해당사자인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