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9.6℃
  • 연무서울 6.7℃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8.3℃
  • 박무울산 8.5℃
  • 맑음광주 6.3℃
  • 맑음부산 10.4℃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9.9℃
  • 맑음강화 3.0℃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1.8℃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모임과 토론을 할수 있는장소

  • No : 92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7-26 21:11:10

더타임스를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곳 독자광장을 자주 찾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이곳은 누구나 공유할수 있는

 

곳으로 소모임과 서로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사람들이 계시면 이곳에 글을 올려 주시

 

기 바랍니다. 그들만의 방을 만들어 서로 자유롭게 글과 정보로 서로의 대화를 공유

 

할수 있는 켄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모임 스타일과 제목 인원수를 대충 글로 올려

 

주시면 그들만에 방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자주 찾아주시고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관리자.

포토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자 공정경선 협약식 개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정하고 품격 있는 경선을 다짐했다. 4월 1일 오전 11시,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열린 ‘대구시장 경선 후보자 공정경선 협약식’에는 주요 후보자들과 당 관계자, 취재 기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구시당 대변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인선 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 위원장은 “이번 경선은 단순한 후보 선출이 아니라 대구의 정치와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반드시 공정하고 품격 있게 진행되어야 하며 시민의 신뢰를 얻는 경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후보자들은 경쟁자 이전에 대구의 미래를 함께 책임질 동지”라며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하나의 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네거티브 없는 정책 경쟁 ▲후보 경쟁력 강화 ▲단일대오 유지 등 세 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대구의 정치적 자존심을 다시 세워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발언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총리의 출마를 둘러싼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졌다. 참석 의원들은 “대구 시민을 ‘표 찍는 기계’로 표현한 것은 시민 선택에 대한 모독”이라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