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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과 토론을 할수 있는장소

  • No : 92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7-26 21:11:10

더타임스를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곳 독자광장을 자주 찾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이곳은 누구나 공유할수 있는

 

곳으로 소모임과 서로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사람들이 계시면 이곳에 글을 올려 주시

 

기 바랍니다. 그들만의 방을 만들어 서로 자유롭게 글과 정보로 서로의 대화를 공유

 

할수 있는 켄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모임 스타일과 제목 인원수를 대충 글로 올려

 

주시면 그들만에 방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자주 찾아주시고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관리자.

포토




김부겸 “대구는 위기 때 버티는 도시…이번엔 변화 선택해 달라”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3시 대구 달서구 두류역 인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대구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코로나19 당시 대구 상황을 언급하며 “코로나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확산되며 거리가 한산할 정도로 위기 상황이었지만, 시민들은 끝까지 버텨냈다”고 말했다. 이어 “칠성시장 야시장 청년 상인들이 의료진을 위해 도시락과 커피를 제공하고, 전국 각지에서 의료진이 자원해 대구로 왔다”며 “대구가 버티자 온 나라가 함께 도왔다”고 밝혔다. 또 한 외신 기자의 평가를 인용해 “대구에는 공황이나 폭동이 없고 절제된 침착함이 있었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이것이 대구 시민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대구의 역사적 역할도 언급했다. 그는 “임진왜란 당시 영남 의병의 거점이었고, 1907년 국채보상운동이 시작된 곳도 대구”라며 “1960년 2·28 민주운동까지 이어진 애국애족 정신이 대구의 정체성”이라고 말했다. 대구의 정치적 특성에 대해서는 “대구 시민은 한 번 내린 판단을 쉽게 바꾸지 않고 끝까지 밀어주는 진중함이 있다”며 “이번 선택 역시 많은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