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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1400년 대백제의 부활’, 제59회 백제문화제 28일 개막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6일간 진행

[더타임스 박진주 기자] ‘1400년 대백제의 부활’ 제59회 백제문화제가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9일간 금동대향로 발굴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금동 대향로의 세계’를 부제로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함께 만들어가는 백제이야기’를 모티브로 28일 공주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진행되며 한화에서 진행하는 중부권 최대의 멀티미디어 불꽃축제가 펼쳐져 가을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웅진성퍼레이드는 퍼레이드 관련 전문가를 연출 총감독으로 섭외해 각 읍면동의 프로그램을 지도하여 공연의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며 지난해와는 다르게 공연 주무대에 관람석 400석을 마련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좌석은 사이버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요금은 1만원으로 이중 5천원은 공주사랑 상품권으로 교환해줘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금강에 설치될 부교 주변에는‘해상왕국 대백제’를 상징하는 황포돛배 100척과 백제시대 유물과 문화를 표현하는 300여점의 유등을 설치해 공산성의 야경, 금강교의 불빛과 함께 멋진 백제등불의 향연이 펼쳐진다.

시는 금강 부교의 통행료 징수방법을 개선해 입·출구에 자동화 발권 시스템을 설치하고 웅진통보(1천원), 기념메달(5천원) 소지자와 백제복 착용자, 공주사랑 상품권 1만원 이상 소지자는 무료 통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공산성 안에 마련된 ‘백제마을’에는 백제인물 페이퍼 토이 체험 등 교육과 오락이 함께 공존하는 다양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야간 방문객을 위해 영화상영과 웅진성 수문병 교대식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퍼레이드 교류왕국 대백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금동대향로와 오악사 유닛을 제작해 기존 백제-양나라(중국)-왜(일본)-흑치국(필리핀)-부남(캄보디아) 유닛 행렬의 선두에 배치해 지난해와 색다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금강 미르섬에서는 승마체험과 마보무예 공연이 펼쳐지며 금강신관공원 내 웅진골 체험마을에서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등 행사장 구석구석에 백제의 이야기가 깃들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돼 시민들의 기대감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는 30일 오전 9시에 백제문화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체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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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