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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지금 사회주의 국가 가고 있다-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

조원진 대표의 문 정부에 대한 진단과 경고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토요일마다 하는 서울역에서 시작하여 광화문으로 행진한 후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해산하는 야외 집회에서 대한애국당 당원들과 국민들을 향하여 12"한국이 지금 사회주의 국가로 가고 있다"고 진단하고 경고했다.

 

      (12일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대한애국당 당원들과 국민들 향하여 연설하는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


                      (전국에서 몰려 온 대한 애국당 당원들,이들은 매주 상경한다.)

 

 

            ( 같은 날 귀신 잡는 해병대와 청와대 앞에서 시위하고 돌아오는 애국국민들 1)

 

이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금년 들어 (아니 수 개월 전부터)한국 메이저 신문에서 보도, 논평 ,사설들을 보면 나 같이 암울한 기사들의 연속이다각 신문에서는 보도하는 내용들을 보면 조원진 대표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희망적인 소식은 하나도 없이 우울한 소리로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그 대표적인 몇가지를  나열해 보겠다.  각 신문에서는 그런 소식이 매일 한 건 이상 씩 올라 온다.

 

                                (한국의 메이져 신문들)
 11/27  <조선일보> “특수부대 서울 침투하면.....”
114<한국 경제> ;생산 고용 투자 소비 경제지표  환란 금융위기 이후 최악
114<조선일보>논설 ;수출 감소 서민 경제 침체 새해 초부터 어두운 소식
 14<중앙일보> 사설 ;새 희망 대신 비상등 켜진 한국경제
111<한국 경제> 사설; "세계 경제 먹구름이 몰려온다"는 경고가 잦아졌다
'정부 발 일자리 재앙' 부인할 수 없는 장면들 직시해야
111<중앙일보> 사설; 팍팍한 삶의 현장과는 괴리가 컸던 대통령의 경제 해법
114<한국 경제> 칼럼 "기업 투자는 줄고 가계,국가 빚은 늘고
111일 토요일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교수 "문정부 경제정책, 학점 못 줄 수준"
12<조선일보> 사설 "권력기관, 국민 실망 한 건도 없었다"는 대통령의 허언(헛소리)
<동아일보> "문 대통령 성장 위해 세금 최저임금 올렸지만 성과 안 좋아

<조선일보>전상인 서울대 환경대학원 대학원 교수 봉급 사회가 아닌 배급로 가는 나라

(이런 나라가 사회주의 국가로 가는 반증인가?- 기자 주)
16일 이승만 박정희 성공 역사를 지우는 문정권
<조선일보> ;중 병 앓는 한미동맹 모두 침묵만 할 것인가?
포토라인 인민재판.
원격진료, 인도네시아에도 뒤진 한국.

새 국방백서 속 우리 군, 최후 보루 아닌 설마 집단 같다

<조선일보> 붉은 띠에 무너지는 고용원칙

 

그런데다가 목포에서 대한민국 국고를 사유화 하려는 도둑 인간 발생!


노무현 전대통령은 취임 초기에 검사들과의 대화에서 대한민국 검사들이 직언을 하자 "이쯤 되면 막 가는 거지요?"라고  말을 했다

기자도 현재의 이런 한국 상황에 대해 논평을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문 대통령, 이쯤 했으면 한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몰고 가는 것 맞지요?"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