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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한민국을 구한 사람들> 카터 전 미대통령 때 주한 미군철수를 막은 사람-월간 Diplomacy(영문 월간 외교) 일등병 출신 임덕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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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 최근세사의 역사를 움직인 순간을 설명하는 월간 Diplomacy 임덕규 회장>

1976년 미 대통령 선거에서 인권을 외쳐대던 민주당의 카터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1977년 1월 20일 취임했다.
 그는 땅콩 농장을 하는 사람으로 인권을 외쳤으며 그의 대통령 선거 공약중 중요 이슈가 주한 미군 철수였다. 취임 후 그의 대선공약인 주한미군 철수계획이 내부적으로 착착 진행되었다
대통령 당선되었으면  자기 공약을 그대로 이행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

 

그러나 남산에서 던진 돌 하나가 밑에 있는 개구리 머리에 맞으면 개구리를 즉사하듯
미국에서 주한미군을 철수하면 당장은 미국에 이익이 될지 모르나 여러 국제정세의 셈범, 그것은 둘째 치고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는가?

< 사진: 방한하여 군 의장대를 사열하는 카터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사진:주한미군 철수에 대해 박정희 대통령과 카터 대통령은 큰 이견 차이가 있었다. 만약 1977년 경 카터 대통령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1975년 4월30일 월남 패망에 이어 한국도 공산화 패망 되었을 것이다.>


 그 당시에 대한민국의 국력은 열악했다. 이 상태에서 주한 미군이 철수하면 1949년  美 애치슨 국무장관의 애치슨라인 선언하므로  6.25가 발발하듯 제2의 6.25가 있지 말란 법이 없는 없는 상황이었다.
전력이 열악한 상황에서 바로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공격을 받아 대한민국의 존립이 어려운 처지 였다.

어떻게 자신만만한 신임 美國대통령의 정책을 바꿀 것인가?
방울을 단 사람은 죽을 수도 있는데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전방에 있는 당시 우리 장병들은 “이제 우리는 죽었구나. 주한미군이  철수 하면 북 김일성이 쳐들어  올 것이고 전쟁나는 것은 기정 사실. 그러면 전원 2열로 도열하여 서로가 총을 앞사람에게 쏴서 처라리 적에게 죽느니 아군에게 죽는 길을 택하자는 분위기 였다고  나중에 한 노병이 증언 한 바 있다


 카터 전 미 대통령의 주한미군 철수를 막은 사람은 누구였는가?

<사진: 싱글러브 장군>

주한 미2사단장 싱글러브 소장 이었다. 싱글러브 소장은“ 주한미군 철수하면 안된다”고 세계적인 언론에 노출되어 카터 미 대통령에게 보고 되어 회사나 군대나 직속상사에게 반기를 드는 사람은 해고 또는 해임.파면의 길로 가는 것이 기정 사실.

싱글러브 소장은 그렇게 보직 해임 그리고 예편 되었다.


 그런데 그 싱글러브 장군을 움직인 사람이 한국에 있었으니  그가 누구 였나?
한국의 월간 Diplomacy의 일등병 출신 임덕규 회장이었다.


기자는 한 지인의 소개로 임회장을 만났는데 역사의 주요 고비를 증언해 주었다.
이럴 때 기자는 중요한 내용을 역사에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것이다.


월간  Diplomacy(월간 영문 외교)는 전 세계의 대통령,총리,왕족,지도자를 주로 인터뷰하는 영문 잡지이다.

<사진: 최근 월간  Diplomacy( 영문 월간 외교) 바이든 미 대통령 표지>


1976년 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열린 세계국제법회의(CiLA)에서 만난 예일대교수가 임덕규회장에게 카터 대통령후보에 대해 어떤 인상이냐고 물었을 때 ,임덕규회장은 카터후보는 미 대통령후보로서 지키지 못할 말을 너무 확정적 개념으로 표현하고 있다.
 예컨대 주한미군을 전부 철수한다고 주장 했는데 내 생각으로는 전혀 실현 가능성이 없다.
그런 때는 “만약 주한미군의 철수가 미국 국가에 이익이 된다면 철군 하겠다”라고 표현을 고쳐야 한다고 대답했다.예일대교수는 임회장의 말을 듣고나서 카터후보의 연설문을 준비하는 가까운 친구에게 당신의 말을 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 후 임덕규회장은 주한유엔군 참모장 싱글러브장군을 만나 설득하기로 결심하였다. 장군과는 평소에 아주 친한 사이였다


임덕규회장은 싱글러브 장군을 만나 카터 대통령이 취임을 하였지만 싱글러브 장군이 결심만 해 준다면 주한미군철수를 취소할 방안이 있다고 말했다.그 방안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싱그러브장군에게 “나는 한국군 일등병 출신이다. 내가 배운 군인정신은 나라가 망할 때 목숨을 바쳐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한다고 배웠다.만일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거대한 중국군이 아세아를 독점할 터인데 미국의 장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미국은 망하게 될 것”이라고 피력 했다.


임회장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장군은 “이 시점에서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물음에 내가 AP 특파원을 소개해 줄테니 “카터 대통령의 주한미국 철수정책을 완전히 취소해야 합니다. 전체 아시아를 거대한 중국군에 맡기면 미국은 망할 것입니다.”라는 인터뷰를 하면 장군은 항명 사건으로 즉시 파면 될 것이지만 내용은 진실이기 때문에 주한미국 철수정책을 취소하라는 여론은 대단한 파동을 일으켜 결과적으로 정책 자체가 취소 될 것으로 확신 한다.“고 하고 ‘지금 터키대통령 초청으로 터키에 가니 1주일 뒤에 특파원 소개하겠다’ 하자 ”좋다“고 했고 일주일 뒤 김포공항에 도착하니 이 내용이 워싱턴포스트 특파원과 인터뷰릏 하여 장군은 즉시 파면 되어 비행기로 떠나는 모습이 대서 특필되어 있었다.
임회장은 이 기사를 읽고 “장군, 너무 위대한 일을 하셨어요.감사합니다.감사 합니다.”를 되 뇌었다.


카터 대통령은 주한미국 철수가 비록 자신의 대선 공약이었지만 장군을 미 의회에서 미군 철수의 부당성을 증언할 기회를 주었고 그 증언이 타당성이 있어 결국 카터 대통령은 정책을 바꾸지 않을 수 없었다.


2016년 ‘제4회 백선엽 한미동맹상’을  싱글러브 장군이 받게 되는데 싱글러브 장군 에게
한국 관계자가 “그때 가만히 있거나 ‘발언이 잘못 전달됐다’고 했으면 별 몇 개를 더 달 수 있었을 텐데(그는 소장으로 예편함)…”라고 위로하자 “내 별 몇 개를 수백만 명의 목숨과 바꿨다고 생각하면 이 세상에 그 이상 보람 있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라 답했다고 한다.

임덕규 회장은 싱글러브 장군이 큰 결단을 해 줘서 고맙긴 한데 그의 출세 길을 막은 것 같아 아직도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고 말했다.

<임덕규 회장은 젊은 기자 시절에 인터뷰가 그렇게 어렵다던 영국의 토인비 교수와도 미팅을 가졌다.>

<사진:세계의 대통령, 지도자, 유명인사들을 인터뷰한 표지판을 설명하는 임덕규 회장 >

        <기자는 이런 훌륭한 어르신과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은 과거에 공적 있는 사람은 칭찬과 격려를 해 줘야 될 것이고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은 어떤가? 대한민국이 안팎에서 공산주의자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도전 하는 젊은이,또는 많은 용사들이 나와 분투해서 나중에 또한 멋진 무용담을 후대에 들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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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