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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코로나 사기, 국민 탄압 중단하라.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국민혁명당 기자회견

"문재인 구속이 최고의 방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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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코로나 방역에 대하여 국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져 간다.

자영업자는 자영업자 대로 "장사가 안되어 못살겠다."고 야간 시위로 나오고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

국민들이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

왜  국민들을 벼랑 끝으로 모는가?


14일 (수) 오전 10시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국민혁명당 주최의 코로나 사기 방역 중단하라는 기자 회견이 전광훈 당대표, 고영일 부대표 외 국민혁명당 인사,이명규 국민특검단장 외 전국변호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왜 코로나 사기 방역인지 도표도 만들어 제시 했다.


 "문재인의 입맛대로 코로나 사기, 국민 탄압. 더이상 굴종하지 않겠다. 
문재인 구속이 최고의 방역이다! "

                                                                                                        <사진 : 너알아 tv에서 캡쳐>

 

  <도표.   7월3일 민노총 시습시위 때는  확진자가 1명도 없었다. 文정부는 센 놈(민노총)에게는 약하고  양 같이 순한  한국 국민들에게는 강한가? >

                                <  기자 회견문을 낭독하는  강연재 변호사 >


다음은 기자 회견문


 신규 확진자숫자로 사기를 쳐서 국민 통제, 자영업자 말살, 교회 예배 탄압, 문재인 규탄 집회의 자유 봉쇄를 또다시 반복하는 문재인의 미친 망나니 춤을 더이상 좌시할 수 없다. 

 

 현재 코로나 검사는 일일 18만건씩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5만명 검사하면 500명, 18만명 검사하면 1700명인것은 초등학생도 눈이 있으면 확인 가능한 것으로,
 약 1%~2%대의 양성 확진율은 바이러스의 특성상 지금까지 전국 어디든 불문율에 가까운 원칙임을 알 수 있다.

 

 양성자 한명 나오면 그 사돈에 팔촌까지, 또는 아무 증상없는 사람들도 겁을 줘서 무차별 검사를 시행하면  정부 입맛대로 신규확진자수를 줄였다 늘였다 한다는 것이다.

 

○ 전국민 5200만 동시 검사 실시하라!
50만명 이상이 일일 신규확진자로 나오게 되어있고,  문재인의 미친 짓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청와대부터 시작해 나라 전체가 전면 셧다운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문재인 망나니 사기정부는 코로나로 왜 이런 짓거리를 하는가? 

문재인 주사파에 불리한 이슈와 국민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잠재적 우파 후보들이 주목받고  향후 대선전을 이끌어가기 시작하자,  국민을 겁박하고 재갈 물리고, 나아가  다가오는 815 대규모 규탄 집회와 전국 기독교인들의 정당한 투쟁을 원천 봉쇄하여 구차하고 비겁하게 자신의 안위를 지켜보려는 저열한 수작의 다름 아니다.

 

 1년 이상 이 모양이다. 
더이상은 신규확진자 사기 조정과 거리두기 단 놀음으로  온국민이 놀아나서는 안 된다.

백신 수급도 완전히 망친 무능하고 후진 정부가 함부로 사기를 쳐서 국민 탄압만 하여, 정권 연명을 하려는 것은 철저히 응징 받아야 한다.

 

우리는, 가장 안전하고 철저히 방역해온  전국 교회를 또다시 함부로 예배 패쇄를 하여 결국 전국의 교회를 사지로 몰아 사실상 문 닫게 함으로써  종북, 종중의 간첩과 다를바 없는 문재인이 대한민국의 반공 국민세력인 교회와 성도를 완전히 와해시키려는 시도에 맞써 전면 투쟁을 선포한다.

 

 우리는, 문재인 구속과 하야가 최고의 방역이자, 이 나라와 국민이 몰살 위기에서 살 수 있는 유일하고 본질적인 길임을 온 국민 앞에 선포하고 전면전에 돌입할 것임을 천명한다.

 

*저항하지 않는 교회는 하나님보다 세상권력을 더 두려워 하는 것이고,

저항하지 않는 국민은 결국 국민을 만만하게 보는 끝없는 폭정자의 희생자가 될 뿐이다.*


                                                    <국민혁명당 전광훈 대표>

 


                                           <국민혁명당 부대표 고영일 변호사 >




                                           <국민혁명당 이은재 홍보위원장 >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