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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진짜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이시다

그의 재임시 국민들이 평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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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의 사망은 예견 되어 있지 않은 사고사(死)였다.

그렇기 때문에 그 흔한 유서도 유언도 준비 되어 있지 않았다.

박정희 대통령의 유언과 그에 해당하는 유산들을 찾아야 한다.

그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굶주림에서 밥을 먹게 해 준 사람(은인)에 대한 보답이고  당시 부하로 있던 사람들에게는  군신(君臣)의 예 이기도 할 것이다.

존경하는 지도자의 유언을  받지 못하는 국민은 고통과 불행을 당할 수 있다.

목표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오늘날 지금 대한민국의 현상은 희안하게 돌아가고 있다.,

간첩 연루자가 총리를 하지 않나? 독일이 통일 되기 서독 총리의 비서가 간첩연루자가 되어서 총리가 사퇴 했는데 한국은 왜 이래?

한국은 정치 후진국 임을 스스로 밝히는 것인가?

 

확실히 수준이 떨어진다.

야당이 제 몫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이준석 대표는 팬티 바람에 배트 하나 들고 원산폭격하러 야간에 한강에 한 번 나와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준석 대표는 안이한 군 생활(총을 안 잡아 본 산업기능요원)을 했기 때문에 이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를 것이다.

한국의 모든 대다수의 한국 남성들이 거쳐온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대장도 못할 실력이다.

 

경제가 내리막을 가고 있다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나 파괴는 한순간이다

대한민국의 많은 국민들이 피부로 느껴 알지만 돈을 벌기 위해 그리고 경제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해야 되는지 땀을 흘려 본 사람은 알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키면서 얼마나 피와 땀을 흘렸는지 다시 그 옛날 사진을 한번 되돌아 보자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후보는 5.16 전에 언제 적화될지 모를 정세라고 했다.)

반면에 현 정부의 멤버들은 그 당시에 무슨 일을 했나? 그들이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 1달러 보탬을 했나? 도로에 보도블럭 떼어다가 민주화운동 한다고 경찰들에게 던져 경찰들 피 흘리게 한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정치 감각이 빠른 기자들도 박정희를 지지한 것을 볼 수 있다.)

 

 


* 아래 참조 ; 박정희 대통령의 더 자세한 업적을 대한신보  박병역 기자가 보도한 내용

          http://www.daehansinbo.com/bbs/board.php?bo_table=51&wr_id=421


이 모든 문제는 19791026일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서 발생했다 그때 많은 국민이 울었는데 그것은 오늘의 이 고통을 예견해서 였던가?

일부 국민들의 기억에 남는 것이 궁정동의 총소리만 기억 나는가?

18년간 그 가 해 온 일은 무엇인가?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逝去)는 사고사 였다. 예정된 것이 아니었다

집안에 어른이 돌아가시면 유언이라도 있어야 할 텐데 사고사를 당한 박정희 대통령은 유언을 남기지 못했다. 존경하는 국가 지도자의 유언장을 받아들지 못한 국민은 고통을 당할 수 있고 불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기자, 사가(史家)들이 달려 들어 그가 남겼을 듯한 유산,유언에 해당하는 것들을 찾아 현재의 남아 있는 국민들에게 전달, 계승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에 왔다.

 

박정희 대통령은 그가 대한민국에 이루고자 하는 스케줄이 많이 있었고 목표도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어느 한 순간 정지 되었고 그것을 이어가고 (역사의 계승) 수습하기 위해 전두환 장군이 등장했다.

 

한국은 분단국이다.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과 北朝鮮民主主義 人民共和國 김일성은 서로가 라이벌 관계였고 한국의 라이벌이 사라졌으니 김일성은 얼마나 좋아 했을까? 당시 국내외 자료, 북한 자료를 보면 김일성은 이제 곧 대한민국이 자기의 손아귀에 들어온다고 호언 장담 했고 탈북자들도 1980년 대 북한군에는 비상이 걸려 잠 잘 때도 군화를 신고 자는 등 남침준비를 다 했었다는 증언을 한 바 있다.

 

전두환 장군의 업적을 몰라 주는 한국 국민? 

북조선(北朝鮮) 김일성이 제일 미워한 사람이 전두환 장군 이었다.

왜냐? 1980년도 남침을 준비 했다가 5共 군부세력 때문에 계획이 실패 했기 때문이다.

김일성이 미워한다고 덩달아 전두환 장군을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남파 공작원들인가? 간첩 들인가?


이런 남북 정세에서 전두환 장군과 애국심이 있는 5공 군부세력은 국내 내분을 일찍 종식 시키고 김일성의 공격을 막아 냈으며 국내 정세도 안정을 유지 했다. 그를 비롯한 5공 군부세력은  대한민국을 지켜낸 영웅들 이었다.

 

그 후 대한민국에 김일성의 공산주의 세력들이 기동전을 거쳐 진지를 구축한 정황들이 많다. 그렇다 보니 그들의 선전선동에 의해 진정한 애국자가 제대로 역사의 평가를 받지 못하고 소수만 추모 하고 유력 인사들의 조문도 결여된 가운데 전방에 북녘 땅이 바라보이는 곳에 그는 쓸쓸히 묻히기를 희망 했다. 대한민국 국민 평균 민도가 낮은 것인가? 다수 국민이 무지 해서 그런가?

전두환 前 대통령이 그런 평가를 받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역사의 진실이 정확히 후대에게 전달이 되지 않았기 때문인가?

기자(記者)와 사가(史家)들이 잘 못 뛰었나

 

기자는 최근에 박정희 대통령의 활동 사진을 보면서 눈에 들어오는 사진 몇 커트를 찾았다.

그것을 대한민국 국민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경제를 일으키기 위해서 얼마나 피와 땀을 흘렸는지 땀을 흘려 본 사람은 안다.

40여 년 전 구로공단에서 누나들은 머리카락을 잘라 팔아가면서 그것으로 가발을 만들어 수출한 일들이 있었다.

 

김문수 전 지사도 그 당시에는 위장취업을 해서 노동운동을 했는데 진정으로 근로자들을 위해서 활동 했나? 그의 멤버들은 북한 김일성의 공산주의 혁명을 위한 도구로서 기업에 학력을 속이고 근로자로 위장 침투해서 기업에 노조를 결성했고 파업을 주도 했으며 경찰들과 대치, 보도블록 떼어서 경찰에게 던져 경찰들 피흘리게 한 사람들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를 일으키면서 얼마나 고심했고 땀을 흘렸는지 위 사진을 한번 둘러보자.

 

다수의 현재 대한민국 국민은 박정희 대통령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존경한다.북조선 김일성를 졸업하고 탈북한 한 사람의 말에 의하면 그는 한반도에서 최고의 위대한 지도자는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이라고 했다. 남북한을 다 경험하고 나서 나온 말이다.

 

다시 우리 과거로 돌아가서 자신의 양심이 비쳐 이 역사의 사실을 한 번 더 음미해 보자. 양심 없는 민족,정의감이 없는 민족은 이 땅에 계속 존재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최근년에 어떤 사람이 나와서국민 대통령이라고 말했는데 국민들에게 아부하는 말 같기도 하고 문법이 틀리지만 어쨌든 그의 말을 인정한다면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대통령인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계셨을 때 국민이 국가 안보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었다. 이제는 모든 국민이 정치 경제 안보까지 신경을 쓰야 할 시점에 왔다.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대통령인 국민들이 나서서 일을 처리해야 한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조선시대부터 한국에 만연해 있던 보리고개를 이겨내고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보리고개는 생소한 용어 일 것) 땀 흘리고 일했는지를 한번 둘러보고 현 정권의 실세들은 도대체 뭘 하는 사람들인지 한번 봐야 된다

 

그들은 무엇을 했나? 대한민국을 건설했나?

대한민국 파괴하는 데 앞장 서지 않았나?

 

잘 나가던 원전시설을 정지 시키고 (서민들 전기세 올라 갈 것),수출은 왜 정지 시켜? 돈을 벌어 와야 국내에서 쓸 것 아닌가? 중국산 태양광을 잔뜩 수입해 몇 년 못 쓰고 강풍에 날라가며 국토를 피폐케 하는 물건을 왜 한국에 펼쳐 놓나? 나라야 망하든 말든 그를 따르는 떨거지들 밥먹이기 위함이라는 설이 파다하다.

중학생도 알 만한 것을 안하고 역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오죽 했으면 어느 칼럼니스트는 '그는 있어야 할 곳에는 없고 없어야 할 곳에는 있다'고 했을까?

한마디로 그는 대한민국에 필요 없는 존재 아닌가?

 

        (한국의 공산화를 막기 위해 혁명도 했다.)

이제 이것들을 정리하기 위해 대통령들인 국민이 나서야 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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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