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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한민국을 지킬 완벽한 교과서가 나왔다. 반대세(反大勢=반 대한민국 세력)의 비밀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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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유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경기도 광주에서 옹벽이 무니지고 광주시에서 건설 중인 아파트가 무너지듯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이럴 때 치료제나 약이나 의사가 있는가?

없다.

지금 남북간 치열한 사상전쟁이 벌어져서 서서히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는데도 그 사실 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

현재 한국의 대선 판에 북조선의 김정은의 지지를 받는 듯 한 사람이 대한민국의 질서를 파괴하는데도 - 소위 깽판 -정확히 응징할 사람,응징할 이론이 나오지 않고 있다

<현 남북한 체제 전쟁에서 자유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이론서. 반대세(反大勢=반 대한민국 세력)의 비밀을 폭로한 책>


다행히도 1990년 부터 국가정보기관에서 근무했고 2000년 부터17년 간 국가정보대학원 정신교육 담당 교수로 재직했던 이희천 교수가 대한민국을 지킬 완벽한 교과서를 만들어 냈다

"대한민국은 지금 체제전쟁 중이다......적들은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길게는 100년이 되었고 짧게는 30년 전 부터 본격화 되었다. 대한민국 앞에 닥친 국가적 위기를 벗어 나려면 국민들의 다수가 체제위기라는 사실을 명확히 깨닫고 반체제세력 누구인지 ,어떤 전략전술로 나오는지 등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은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가 체제위기인 줄도 모르고 체제위기를 가져온 주체가 누구인지 ,그들은 어떤 전략전술로 나오는 지도 잘 모른다. 그러니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 지는 더더욱 알지 못한다.서로 다른 네비게이션을 갖고 있어서 분열과 갈등만 일어 날 뿐이다. 이에 따라 저자는 '혼란스런 대한민국 사상 갈등 전체를 밝히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을 제공하자'는 야심을 가지고 책을 썼다."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지금 한국에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리더들이 상당히 부족하다

통일교육원의 박 모 전 교수는 한반도의 통일을 연구하는 숫자가 북조선이 한국의 5배 정도 된다고 했다

즉 한국이 북조선의 1/5

북조선의 통일전략은 무엇인가? 적화통일이지 않은가?

이대로 가면 적들의 계략대로 한국이 공산화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북조선 김일성의 통일전략 중에 "한국 재정을 고갈 시켜라"가 있었고 한국에 있는 김일성의 후예들은 지금 한국에서 재난지원금을 쓰서 한국의 곳간을 탈탈 털고 있는 것인가?

북조선 김일성은 그의 통전부 부하들에게 국군 와해 작업 중 "육사와 비육사를 싸움을 시켜라"가 있었는데. 코로나 와중에 의사와 간호사 사이에 싸움을 붙이는 사람이 있었다. 계층간 싸움을 붙이는 것이 한국 공산혁명 도구 인가?

이 책을 읽으면 적게는 10명에서 100 명의 리더,1,000 명의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리더도 될 수 있겠다

애국 국민들이 하도 답답하여 광화문에 모여 나쁜 놈 나쁜 놈을 외쳤지만 그렇게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공부<학습,study>가 필요하다 큰 소리로 짖는 개는 상대(노련한 도둑놈 ,강도들)가 무서워 않는다

기자의 감각으로 다수의 애국 국민들이 이 책을 학습한다면 ,그리해서 몇 사람이라도 정기적으로 모여 독서토론을 한다면 그들이 리더가 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대추나무사 발간, 값 20,000 , 구입문의는 010-9935-3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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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