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7 (화)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0.5℃
  • 연무대전 -1.2℃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4.7℃
  • 맑음광주 3.0℃
  • 구름조금부산 7.8℃
  • 맑음고창 -1.1℃
  • 구름많음제주 9.3℃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생활경제

대구시 ‘사통팔달 4차순환선 교통지도 완성'

대구시 교통흐름 막힘 없이 확 바뀐다
▸ 도심외곽 교통량 분산으로 도심혼잡 크게 개선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현장점검 실시와 더불어 개통준비 최선 당부

▸ 장래 대구 중심 주요거점 도시를 연계하는 대구권광역순환고속도로망 구축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도심의 교통혼잡 개선과 대구경북지역 간 접근성 강화로 산업, 물류, 문화관광 분야 등 대구의 미래 발전을 뒷받침할 4차순환선이 3월 말에 완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대구는 주변도시를 연결하는 8개의 방사형 도로가 도심을 통과함에 따라 주요 교차로 지정체로 인한 물류수송 및 시민들의 교통불편이 가중돼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는 1987년 도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국도와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4차순환선 계획을 마련하여 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구4차순환선의 전체 연장은 61.6km이며, 절반가량인 29.1km(민자 17.7km, 일반 11.4km)를 대구시에서 건설하여 운영 중에 있다.

 

금번 공사구간인 4차순환선은 성서~읍내, 서변~안심 구간으로 총사업비 15천억 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32.5km, 나들목 8개소와 분기점 2개소가 설치되며, 설계속도 80km4차로로 개통할 계획이다.

 


지난 20143월부터 7개 공구로 나누어 공사계약과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99%로서, 3월 말 완전 개통을 앞두고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1987년 기본계획의 밑그림을 그린 후 35년 만에 완성된 교통지도가 그려질 예정이다.

 

노선도

[달서나들목~동명동호나들목] [서변나들목~상매 분기점]

 

4차순환도로의 가장 큰 장점은 대구 도심의 교통량을 외곽으로 분산하여, 도심 내 8개 주요간선도로 혼잡구간의 교통량이 5~18% 감소되어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 주요 개선구간 : 달구벌대로도시고속도로칠곡중앙대로 12%, 동북로화랑로공항로동촌로 15~18%, 신천대로 5% 교통량 감소 예상

 

또한, 대구 외곽 부도심(월배, 다사, 칠곡, 혁신도시, 지산범물 등) 지역 간 교통 접근성도 크게 향상되며, 대구국가산단, 테크노폴리스, 성서산단 등 서남부권 지역의 대규모 산업단지와 인근 경북지역 공단 간을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견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4차순환도로 개통으로 통행시간 단축(21)과 물류비 절감(1,027억 원)

(달서구) 유천동 일원 (북구) 동호동 일원 : 시간단축 10, 물류비 절감 년 319억 원

(북구) 서변동 일원 (동구) 율하동 일원 : 시간단축 11, 물류비 절감 년 708억 원

[출처 : 국토교통부 투자평가지침(6, 2017)]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4차 순환선 개통을 앞두고, 공사현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 격려와 함께 개통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4차 순환선 완전 개통으로 대구와 경북을 지나는 고속도로와 사통팔달로 연결되어 지역경제 재도약의 발판이 마련됐다면서, “앞으로 대구를 중심축으로 주요 거점지역을 연계하는 대도시권 광역순환고속도로망*을 확대구축하여 대구경북 상생의 기반을 마련하고 대구가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권광역순환고속도로망 : 성주구미군위영천경산청도창녕고령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