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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구평생학습진흥원 ‘학습카페 배움이락’ 4곳 더 확대

‘학습카페 배움이락’은 시민들이 강사이자 학습자로 활동

월평균 25.8회의 대관 대구시민의 학습 참여 열기 뜨거워

장원용 원장 “명실상부한 학습카페의 도시로 만들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평생학습진흥원(원장 장원용·이하 진흥원)은 대구형 평생학습 공간인 학습카페 배움이락4곳 더 확대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습카페 배움이락은 시민들이 스스로 주제를 정해 배움을 기획·운영하는 시민자율형 학습 공간으로 광역 지자체가 주도해 이 같은 학습 공간을 조성한 건 대구시가 전국 최초이다.

 

이번에 추가 개소되는 곳은 우리동네도서관 (달성군), 대곡역파크드림도서관(달서구), 드림작은도서관(달서구), 저스트프렌즈작은도서관(서구) 4곳으로 지난해 1호점으로 시작한 대신점을 포함하면 모두 5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학습카페 배움이락에서는 시민들이 강사이자 학습자로 활동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진흥원이 강사를 주선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대관 신청이 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모임별 3시간씩 이용이 가능하다.

 

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0216월 조성된 대신동 1호점의 경우 코로나 상황에도 개점 이후 월평균 25.8회의 대관이 이루어지는 등 대구시민의 학습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진흥원은 이번 추가 운영으로 대구시민의 평생학습 접근성 및 참여율이 더욱더 제고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으며 향후 구·군의 참여를 통해 계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장원용 대구평생학습진흥원 원장은 대구시민들의 평생학습 공간에 대한 수요와 학습열기가 지난해 대신동 1호점을 통해 나타난데 힘입어 올해 4개소를 추가 운영하는 것이라며 향후 구군별로 10개소 이상씩 학습카페가 문을 열어 대구가 명실상부한 학습카페의 도시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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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