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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영남대사태공동대책위원회“비민주적인 대학 운영 중단하라”

영남대를 특정 개인과 세력이 앗아가는 것을 두고 볼수 없다



이승렬 교수와 김문주 교수에 대한 부당한 징계 시도 사괴하라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영남대사태공동대책위원회9일 오전 112.28 기념공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을 비판한 전임 교수회 임원들에 대한 영남대 최외출 총장의 징계가 부당하며, 나아가 총장의 권력을 사적 보복 수단으로 사용했다교육부의 징계 취소 결정에도 불구하고 영남대는 무고한 징계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는 커녕, 다시 두 교수를 횡령과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고 징계 취소 처분에 대한 행정 소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남대사태공동대책위원회는 최근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총장후보추천위원회를 폐지 함으로서 구성원들의 간접적 참여마저 완전 봉쇄하고 이사회가 단독으로 총장을 임명할수 있도록 총장 선임 규정을 개정하였다면서 총장선임과정에 구성원들의 참여나 어떠한 절차적 투명성도 사라지게 됐다고 지적하고 우리는 작금의 영남대 사태의 진상과 심각성을 대구·경북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힘을 모아 지역 시민운동 및 학내 민주화 운동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영남대는 지난해 전 교수회 의장 이승렬 교수와 사무국장 김문주 교수를 각각 정직 3월과 정직 2개월 징계 처분을 했다. 이에 대해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지난 1월 징계 처분 취소 결정을 내렸다 .


 


영남대사태공동대책위원회는 영남대학교는 대구·경북민의 구국의 이념과 헌신에 만둘어진 대학으로 영남대를 특정 개인과 세력이 앗아가는 것을 그대로 두고 볼수 없다면서 전국의 대학 및 대구경북 지역의 50 여개 시민단체가 영남대사태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하여 한 개인의 야욕을 만천하에 밝히고, 모든 힘과 열정을 모아 그 야욕을 분쇄하기 위해

투쟁에 나섰다고 말했다 .

 

영남대사태공동대책위원회는 이승렬 교수와 김문주 교수에 대한 부당한 징계 시도에 대해 즉시 사과하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고소를 즉각 취하하라면서 폐지한 총장 추천 위원회를 복원하여 총장 선출 과정에 구성원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비민주적인 대학 운영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영남대사태공동대책위원회는 한국사립대학교수연합회, 대구경북전문인단체협의회, 대구참여연대, 가칭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대구경북 지식인 네트워크 50개 단체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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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