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토)

  • 구름많음동두천 25.3℃
  • 흐림강릉 25.7℃
  • 구름많음서울 25.9℃
  • 흐림대전 28.4℃
  • 구름많음대구 31.5℃
  • 맑음울산 29.2℃
  • 구름많음광주 31.4℃
  • 맑음부산 28.0℃
  • 구름많음고창 28.5℃
  • 맑음제주 26.2℃
  • 구름많음강화 25.1℃
  • 흐림보은 27.1℃
  • 구름많음금산 28.9℃
  • 구름많음강진군 30.3℃
  • 구름많음경주시 34.5℃
  • 맑음거제 30.3℃
기상청 제공

경제

20주년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준비 박차

4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사흘간 엑스코에서 확대 개최

- 그린에너지엑스포 20주년 대면행사 확대,

세계10대 태양광 모듈·인버터 기업 대거참가

-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전환, 대구 산단 태양광 등

시장 확대 기대로 300개사 800부스 참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0주년 맞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2004년부터 글로벌 에너지 정책과 산업발전,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국내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전문전시회로 올해 20주년을 맞아 엑스코 동관 전시장 전체와 서관 2홀 전시장에 걸쳐 역대 최대 규모인 20,000규모로 412()부터 14()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 아시아 3, 세계 10대 신재생 전문전시회로서 올해 20주년을 맞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지난 20년간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하면서 국내 최대, 아시아 3, 세계 10대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성장해왔다.

 

신재생에너지 분야 글로벌 기업인 한화큐셀, 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이엔지, 한솔테크닉스, 화웨이, 선그로우 등은 일찌감치 전시회 참가를 확정하고 시장 발전 방향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동시 개최되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의 특별 세션에서는 세계 각국의 주요 연사들이 모여 개발도상국의 저탄소 지속가능발전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세계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사회 전환을 함께 다루며 국제사회에 더욱 영향력 있는 행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전면 대면 위주 행사로 구성>

 

2020, 2021년 코로나19의 여파 속에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하면서 개최되었는데, 올해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를 전면 오프라인 대면행사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20주년을 맞아 준비한 네트워킹 파티인 갈라디너 행사를 통해 전시회 첫날부터 참가기업 간의 친화를 통한 특별한 비즈니스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수출상담회는 전시회 최대 규모인 해외 바이어 100개사를 모집하여 오프라인 중심으로 진행하고, 온라인도 병행해 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정부에서 전력 수급불안 문제 해결을 위해 태양광 설비 인버터 성능 개선을 의무화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제도가 수립되고 있는데, 전국 신재생에너지 보급담당 공무원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원활한 대응을 돕는다. 이밖에도 그린에너지엑스포가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자리 잡기까지 20년의 성과를 축하하는 기념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른 세계10대 기업 대거 참여>

 

글로벌 기업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기후변화 대응, 국제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해 세계 각국에서 원유와 가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에너지 독립에 나서면서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번 그린에너지엑스포가 오프라인 행사를 강화하여 다양한 교류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생산량 기준 세계 10대 태양전지 및 패널 리딩 기업인 한화큐셀, 통웨이, JA솔라, 론지솔라, 트리나솔라, 징코솔라, 라이젠 등 7개사가 참가하며, 생산량 기준 세계 10대 태양광 인버터 기업인 솔라엣지, 화웨이, 선그로우, 시능, 그로와트, 굿위, 케이스타, 솔리스 등 8개사가 이번 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밖에도 국내 리딩기업인 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이엔지, 한솔테크닉스, 아이솔라, 엔라이튼, 에스디엔, 알피오, 해동엔지니어링, OCI파워, 한화컨버전스가 스폰서로 참가하는 등 300개사 800부스가 참가하여 태양광모듈, 인버터, 태양광 구조물, 솔라루프, 에너지저장시스템 등을 전시하는 국내 최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가 203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설치, 친환경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 탄소 줄이기 시민실천 활동, 중수도 시스템 구축, 숲 도시 대구 프로젝트 등에 13조 원을 투입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도심형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돼 많은 관련분야 기업이 이번 그린에너지엑스포에 신규 참가하면서 규모가 확대됐다.

 

<국제미래에너지컨퍼런스 동시개최, 전시회 전문성 강화 기대>

 

한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동시 개최되는 국제미래에너지컨퍼런스는 태양광과 수소 분야의 정책과 시장의 흐름을 논의하는 선진국형 비즈니스 교류행사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412()부터 14()까지 엑스코 3층 컨퍼런스장에서 총 12개국의 글로벌 연사를 포함 60여명의 국내·외 태양광과 수소 에너지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된다. 그린에너지엑스포와 함께 미래에너지의 전망과 트렌드를 공유하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코 이상길 대표이사 사장은올해는 20주년을 맞이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트렌드 교류 역할을 넘어 국제사회 에너지 문제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행사로 거듭나도록 준비하고 있다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탄소중립 선도도시 대구 실현을 앞당기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