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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대구시 ‘5호선이나 6호선이 될 구간들에 대해서 기본계획용역’

여러가지 상황들을 총체적으로 검토할 예정”

4호선 기본 계획 최종안 승인을 국토부에 빨리 받아야

최대한 지역 업체 참여해서 각각의 부분에서 역할 할수 있도록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김정섭 대구교통공사 건설본부장은 28일 그동안 준비해온 도시철도 4호선 기본계획을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이날 오전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기본계획 발표 후 이어진 기자 질문에 김 본부장은 며칠전에 대구에 더큰 순환선 같은 향후에 5호선이나 6호선이 될 구간들에 대해서 기본계획용역을 철도시설과에사 발주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고 “ 30개월 소요 되는 것으로 듣고 있다, 언론인들이 관심을 가지는 그러한 여러가지 상황들을 총체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구도시철도 4호선 기본 계획 최종안 승인을 국토부에 빨리 받아야 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한다던지 이런 방안들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하면서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에 이른 감이 있지만 최근에 k2 와 관련해서도 시장님이 지역 업체 참여를 최대한 보장하는 방안을 말씀을 하셨듯이 저희 쪽에서도 계약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지역 업체에서 참여해서 각각의 부분에서 역할을 할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이 최대한 반영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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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