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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루이스 회장 2024년에 건초 14만톤 한국에 수출하고 싶다 .

2023 한국국제축산박람회 10개국 250 여개 업체 참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우리가 건강을 위해 매일 마시는 우유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축산박람회를 통해 알아본다. 젓소 등 가축이  먹을수 있는 사료를 만들려면 건초가 있어야 하고 효모균, 유산균, 고초균 등 각종 첨가제가 있어야 한다가장 기본이 되는 건초( 말린 풀 )는 한국에서 자급자족이 되지 않아 대부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스페인 아이파협회 루이스 마친 알바레즈 ( Luis Machin Albarez )’ 회장은 자국의 우수한 건초를 한국에 더많이 수출하기 위해 2023 한국국제축산박람회에 참가했다.

 

97일 대구 엑스코에서 만난 루이스 협회장은 5년 전부터 회원사가 한국에 건초를 수출했으며 작년에는 7만톤이 됐고 내년에는 2배의 물량을 수출하기 위해 홍보차 4개의 회원사와 함께 한국에 왔다고 밝혔다. 아이파협회는 현재 58개 업체가 함께하고 있다 또 자국의 건초는 품질과 건조 프로세싱 시스템이 좋고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밝혔다.


덴마크의 에크베르그사는 깨끗한 물로 여러차레 반복하여 Egg Tray 를 세척할수 있는 기계장비들을 소개해 한국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나타냈다.


 


국내업체들도 다양한 축산제품들과 장비들을 선보이며 국내외 참관객과 바이어들에게 우수한 기술력을 홍보했다. 이번행사는 10개국 250 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양계협회, 한국 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등이 참여해 96일부터 98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