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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명수 대법원장이 퇴임 하는 날, 한국 대법원 바깥 풍경

 김명수 대법원장의 퇴임식이 22일 오전 10시에 대법원 본관 중앙홀에서 있었다.


 그의 재임기간 동안  그가 내린 많은 결정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납득이 안가는 反 대한민국적 행위들이었다고 많은 국민들이 성토를 한다.


기자가 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11시 10분 경.

실내에서는 퇴임식이  끝났고  바깥에서는 항의하는 애국 인사들의 기자회견이 있었는데 기자가 도착한 시간에는 그들의 김명수 법관에 대한 성토 기자회견도  끝났고 깃발들과 플랭카드만 을씨년 스럽게 펄럭이고 있었다.


그 을씨년스런  풍경들을 스케치 했다.




                                                       (한국의 대법원)






(한국에 현재 야당의원 숫자가 많아 어거지 ,생떼가 난무하는데 그 원인은  문재인 정권 하의 현 한국의 대법관들이  선거 부정을 눈감아 주고 두둔을  했다고 한국의 부정선거 대책팀들이 주장한다. 그들이 조선 패망 때 이완용을 능가하는 국가 패망의 주역으로 역사의 죄인으로 등극할지 두고 볼 일이다. 그 대법관 속에는 천대엽, 민유숙,노정희 ,노태악 이름들이 거론 되고 있다.)


<그 외 부정선거에 대해 항의하는 플랭카드>


    < 대법원 앞에 항상 나부낀 '부정선거' 깃발. 대법관들이 승용차로 출퇴근하며  이 문귀를 봤을 터인데 진실의 문을 닫았음인지 유구무언.  거짓이 난무했던  월남 패망 전 모습을 보는 듯 하다.>







  <그 외 민심의 분노의 표현들>






   (한국에는 썩은 판사, 검사, 변호사가 많나?. 대한민국이 패망한다면 이것도 그 원인 중의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해에 건설되는 중국 원전이 78기라 하고 그 곳에서 배출되는 삼중수소가 후쿠시마의 50배 라는데 왜 여기에 대해 한 마디 말을 하지 않는가?)




              (일출 후에서 부터 일몰 까지 항상 대법원을 감시, 감독하는 애국 여성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