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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칠성초교 총동창회, 칠성초에 무선청소기 52대 기증

해마다 후배들의 학업 정진에 보탬이 되도록 장학금을 후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칠성초등학교(교장 김광순, 이하 칠성초)와 총동창회는 202398일 오전 11시 칠성초 본관 중앙현관에서 2학기 개학을 맞이하여 칠성초 학생들의 청결한 학교생활을 위한 무선청소기 기증(52)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칠성초는 1939년 개교 이래 28,333명의 유능한 인재를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배출한 명실상부한 북구 지역의 대표적인 명문 초등학교이다.

 

특히 칠성초는 졸업생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과 후배를 아끼는 정이 두텁기로 유명하다. 노후화된 건물도색 작업을 위해 총동창회 선배들이 직접 롤러와 페인트를 준비하여 후배들이 학습하는 교육공간을 새롭게 탈바꿈시켰으며, 해마다 후배들의 학업 정진에 보탬이 되도록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총동창회의 무선청소기 52대 기증은 여름방학에 진행된 각종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서부터 겨울방학 중에도 계획된 각종 공사 속 발생되는 먼지 등의 이물질 제거 및 청소를 통한 학습저해환경을 개선하고 후배들의 면학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루어지는 것으로 선배사랑을 느낄수 있는 지원이다.

 

기념식에 참여한 칠성초 2학기 전교학생회 회장 조○○ 학생은 우리 학교 모든 학급에 청소기를 한 대씩 둘 수 있어서 교실을 더 깨끗하게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고, 더 상쾌한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라고 말하며 곧 졸업하는 자신도 총동창회의 일원으로서 칠성초 후배들에게 훌륭한 선배임과 동시에 후배들의 앞날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칠성초 교장(김광순)자라나는 후배들이 저마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늘 아낌없는 후원과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을 해주는 총동창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칠성초등학교는 올해 울산에서 개최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트랙 남자 13세 이하부에서 금메달(4학년 손○○)을 거머쥐는 영광과 56회 과학의 날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6학년 홍○○) 수상 및 각종 문화예술부문과 과학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칠성초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또 칠성초의 자랑인 야구부는 2023 U-12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공동 3, 21회 삼성기 초중 야구대회 준우승 등 대구를 대표하는 야구부로서 구슬땀을 흘리며 오늘도 다이아몬드 경기장에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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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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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