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1 (일)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4.3℃
  • 연무서울 3.6℃
  • 맑음대전 4.2℃
  • 구름조금대구 6.1℃
  • 연무울산 6.2℃
  • 맑음광주 5.2℃
  • 맑음부산 7.7℃
  • 맑음고창 4.4℃
  • 맑음제주 8.6℃
  • 맑음강화 2.4℃
  • 구름조금보은 3.2℃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사회

경북문화재단 독도수비대 강치

경북문화재단 콘진원, 독도의 달 맞아 유튜브 영상 제작..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이종수)에서는 독도의 달(10) 맞아 독도 강치에 대한 특별한 진실을 소개하는 영상을 독도수비대 강치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바다사자에 속하는 강치는 독도에 수만 마리가 서식했다. 그런데 일제강점기 강치의

가죽과 살, 기름이 소 10마리 값에 맞먹을 정도로 팔리게 되자, 일확천금을 노린 일제가

대량 포획해 안타깝게도 독도에서 멸종된 상황이다.

 

진흥원은 사라진 독도 강치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영상 제작을 위해 지난 3개월 동안 역사적

사실 고증을 통해 내용을 구성하였다. 지난 9경상북도 독도산업콘텐츠 홍보대사

위촉된 서경덕 교수와 협업, 국내 예능계를 대표하는 스타 프로듀서인 나영석 PD의 내레

이션 참여 등을 통해 의미있고 유익한 작품을 완성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2016년 강치 캐릭터를 바탕으로 악당들로부터 독도를 지키는 내용의 극장판 독도수비대 강치애니메이션을 제작, 국ㆍ내외 방영 및 초·중등 학교에 교육 자료로 배포하는 등 활발한 홍보를 펼쳐왔다. 이번에는 독도 강치와 함께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꿈과 모험을 펼칠 수 있는 TV애니메이션을 기획하고 있다.

 

이종수 원장은 유튜브를 비롯 다양한 채널 및 교육용 자료로 본 영상을 널리 활용 예정이다.” , “올 해 제작에 나서는 TV애니메이션에도 독도와 강치 등 다양한 해양동물과 식물이 펼치는 새로운 이야기들을 잘 담아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가 문화와 예술의 섬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