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5.6℃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7.0℃
  • 맑음대구 -5.4℃
  • 맑음울산 -5.0℃
  • 광주 -4.6℃
  • 맑음부산 -4.1℃
  • 흐림고창 -4.9℃
  • 흐림제주 2.7℃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5.8℃
  • -거제 -2.5℃
기상청 제공

정치

스튜어드십코드 이행 점검·평가 공백 해소 논의

민주당 코스피5000특위, 제도 내실화 방안 토론회 개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스튜어드십코드 참여 기관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행 점검과 평가 체계는 사실상 부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연기금과 기관투자자의 수탁자책임 이행을 제도적으로 담보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스튜어드십코드 실효성 제고를 위한 내실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윤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과 공동 주최로 열린다.


최근 상법 개정을 통해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가 명문화되는 등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 이행을 규율하는 스튜어드십코드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우리나라는 2016년 스튜어드십코드를 도입한 이후 자산운용사, 연기금, 보험사 등 다수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왔지만, 이행 수준을 점검·평가하는 체계는 사실상 부재하다는 우려가 지속돼 왔다. 이행 점검의 책임 주체가 불명확하고 평가 결과가 공개·활용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스튜어드십코드가 형식적 자율 선언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공단의 경우, 기업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지만 의결권 행사와 주주 관여활동이 절차적으로 경직돼 있고 상당 부분 비공개로 이뤄져 외부에서 수탁자책임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평가다. 법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경영참여형 주주활동이나 기관투자자 간 협력적 관여활동 역시 충분히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는 자본시장연구원 황현영 연구위원은 스튜어드십코드 이행 현황을 분석하고, 형식적 이행보고와 부실한 의결권 행사 공시, 법적 리스크로 인한 소극적 주주활동 등 현행 제도의 한계를 짚을 예정이다. 아울러 이행 점검·평가 체계 구축과 평가 결과 활용 방안, 법적 불확실성 해소를 중심으로 실효성 제고 과제를 제시한다.


두 번째 발제에서는 경제개혁연대 이승희 연구위원이 스튜어드십코드 개정 방향을 중심으로 ‘준수 또는 설명(comply or explain)’ 원칙의 실질화, 관여활동 범위와 절차 명확화 등 제도 내실화 방안을 제안한다. 수탁자책임 이행보고의 구체화와 협력적 주주활동 도입 필요성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금융위원회, 국민연금공단, NH아문디자산운용, 정무위원회 소속 김남근 의원, 김윤 의원이 참여해 스튜어드십코드 내실화 방안과 연기금 수탁자책임활동 강화, 기관투자자 이행 제도 개선, 관련 입법 과제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한다.


좌장을 맡은 김남근 의원은 “스튜어드십코드는 참여 여부가 아니라 이행 여부가 핵심”이라며 “이번 토론회는 이행 점검과 평가의 공백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연기금과 기관투자자의 책임 이행을 제도적으로 어떻게 담보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