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구자근)은 1월 26일 오후 2시, 경북도당 5층 강당에서 ‘여성 스피치 아카데미 전문반’을 개강했다.
이번 전문반은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간 운영된 기초반과 심화반을 이수한 여성 핵심당직자 및 선출직 인사 13명을 대상으로 구성됐으며, 총 7차시의 집중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마정연 부위원장과 김선옥 여성위원장을 비롯해 전문반 수강생 13명이 참석해 교육 일정에 참여했다.
‘여성 스피치 아카데미’는 여성 핵심당직자의 선거 연설 및 정치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6년 지방선거를 대비해 여성 출마자와 당직자의 실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당의 정책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핵심 홍보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김결이 스피치킴 교육원장(대구시 중구의원)이 강사로 나서, 풍부한 교육 경험과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전 중심의 스피치 강의를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앞으로도 여성 정치인과 당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