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이 ‘뉴이재명’ 현상과 민주당의 외연 확장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언주 수석최고위원(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 AI강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경기 용인시정)은 오는 3월 1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뉴이재명을 논하다」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광희·김문수·안태준·김우영 의원 등이 함께 주최한다.
토론회는 ‘뉴이재명 바람과 민주당 외연 확장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뉴이재명’ 현상의 실체와 지지층 확장 메커니즘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민주당의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토론회는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발제는 박재익 ㈜에스티아이(STI) 부장과 함돈균 명지대학교 객원교수가 맡는다.
이어 이재묵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신인규 법률사무소 청직 대표변호사, 김정현 한국일보 기자, 임지웅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사무처장, 황동준 민주당 경기도당 대학생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 ‘이언주’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