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에 대해 지역 학계와 봉사단체, 시민사회단체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지역 대학 전·현직 교수 104명은 23일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경주의 더 큰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해 온 주낙영 예비후보의 경주시장 3선 출마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주 예비후보가 민선 7·8기 재임 기간 보여준 행정 성과와 책임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APEC의 성공적 개최, 시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SMR 국가산업단지 유치, e-모빌리티 연구단지 조성, 각종 정부 공모사업 선정 등을 통해 경주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주 예비후보는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시정을 이끌어 왔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지역사회에 신뢰를 심어준 점도 높이 평가한다”고 강조했다.
교수들은 이어 “지금 경주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함께 맞이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능력을 갖춘 주낙영 예비후보가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밝혔다.
같은 날 경주지역 라이온스클럽 회장단도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의사를 밝혔다. 권오환 5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남성클럽 7개, 여성클럽 5개 등 모두 12개 클럽 회장단이 함께했으며, 약 600여 명 회원의 뜻을 대표해 방문했다.

라이온스클럽 측은 “봉사와 책임의 가치가 경주의 미래를 만든다”며 “주낙영 예비후보의 리더십이 경주의 지속적인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독도사랑회 자문위원단도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의사를 밝혔다. 남정희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6명은 주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의 뜻을 전했다.
같은 날 천년향토회도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이근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명은 선거사무소에서 “3·3·7” 구호를 외치며 주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응원했다. “3·3·7”은 ‘주낙영 시장 3선’, ‘경주 예산 3조 원’, ‘경주 관광객 7천만’을 뜻한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경주신중년사관학교 관계자 40명이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방문했다.
이에 대해 주낙영 예비후보는 “지역 학계와 라이온스 가족, 신중년사관학교 관계자, 독도사랑회 자문위원단, 천년향토회 여러분의 뜻깊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주는 지금 중요한 전환의 시점에 서 있다”며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시민의 삶을 보다 구체적으로 변화시키고, 경주의 발전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지지선언은 주낙영 예비후보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와 신뢰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