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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해용 예비후보, “안심혁신도시권 천지개벽 수준 변화” 공약 발표

3호선 연장·신교통망 도입·공단 재편·녹색 힐링벨트 조성 등 종합 청사진 제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정해용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전 대구시 경제부시장)는 26일 신서혁신도시와 반야월·안심 권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정주여건 개선 및 공간구조 개편 공약을 발표하며 “안심혁신도시권의 천지개벽 수준 변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혁신도시와 반야월·안심 지역이 교통 불편과 공단 노후화로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인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3호선 연장·신교통 도입…“초연결 교통망 구축”

정 예비후보는 우선 교통 인프라 개선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그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을 혁신도시까지 연장하는 기존 계획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3호선 연장은 동부권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균형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단기 대책으로는 현재 활성화되지 못한 수요응답형 버스(DRT)를 일상 교통수단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자율주행 기반 신교통망 도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안심과 수성구를 연결하는 금호강 횡단도로를 신설해 교통망을 ‘초연결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안심지방정원 → 국가정원”…녹색 힐링벨트 조성

녹지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방안도 제시됐다. 정 예비후보는 안심창조밸리부터 혁신도시, 제2수목원 일대를 하나로 묶어 ‘안심지방정원’을 조성하고, 3년 내 국가정원으로 등록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와 함께 제2수목원~경대학술림~소동골~의료 R&D지구를 연결하는 ‘무장애 힐링 숲길’을 조성해 누구나 이용 가능한 동구 대표 녹색 명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안심공단 대개조…첨단 복합 산업공간 전환

노후화된 안심공업단지는 첨단·복합 산업공간으로 전면 재편한다는 계획이다. 정 예비후보는 “저부가가치 업종 중심의 기존 구조를 탈피하고 미래 산업을 유치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또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역 기업 및 스타트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동구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생활문화도시로”…일상 속 문화 확대

생활문화 분야에서는 혁신도시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개방형 문화공간 조성, 공공시설의 문화 사랑방 개방, 동호회 및 소모임 지원, 찾아가는 전시·공연 등 ‘문화배달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동구의 동쪽 축인 안심·혁신도시 권역이 발전해야 동구 전체의 도약이 가능하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동구의 지도를 바꾸고 구민 삶의 질을 확실히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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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