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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양재천에 봄이 왔다. -제8회 양재천 벚꽃 등 축제를 보고



                        (제 8회 양재천 벚꽂 등 축제 포스터)


                                        (행사 타임 테이블)


                                             (행사 안내장)

3, 4월 되면 대한민국 땅에는 봄이 오는데 혹자는 양채천 만 봄이 왔나? 할 것이다. 그런데 오늘 기자가 양재천에서 말하는 봄은 소회가 남 다르다.

3일부터 5일 까지 양재천에서 제8회 양재천 벚꽃 등 축제가 있었다.

출연진들은 연신 관객들을 보고 아름답다,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웃음을 보니 (자신들도) 저절로 행복해 진다를 연발했다. 어디 모두 불행의 숲을 거닐다 왔나?

 

지금 20264월 대한민국은 순항을 하고 있는가? 순리대로 잘 가고 있는가? 곧 지자체장을 뽑는 선거 있지만 8년 전에 서울시 구청장 분포도를 보면 25개 구 중 24개 구가 어두컴컴한 당 출신이었고, 유일하게 양재천을 관할하는 서초구 만은 조금 밝은 당 출신이 구청장이 되었다.

 

이것이 서울시, 각 구민들의 민의 였던가? 암만 생각해도 납득이 가지 않는데 무슨 거짓이 작동 되었나?

 

국제 정세도 그렇지만 지금 대한민국 내부도 진통을 앓고 있다.

대한민국을 말하면 북한 지역도 엄현히 대한민국에 속한다. 한 지역은 아직도 먹을 것이 부족하여 굶주린다고 하고 한 지역은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 난다. 이런 것이 원만히 해결되지 않는 한 갈등은 계속 될 것이다.

 

                          (봄을 맞아 양재천 주변에 평화롭게 앉아 있는 구민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


                                     (연주 하는 KBS 국악 관현악단)


                                                (위에서 본 행사장 


                                              (무대에서 본 관객들)

기자가 봐도 구민들이 여기 저기서 삼삼오오 모여 앉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 졌다.

다가오는 선거에서 인위가 개입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오는가?”에 이어 분명 어느 용감한 시인이 빼앗긴 양재천에도 봄이 오는가?” 시를 쓸 것이 분명 하다.

인위적으로 남의 행복을 빼앗아서는 안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공화국이다. 양재천에서 느끼는 자유가 더 넓은 지역으로 확산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https://youtube.com/shorts/0u-Bp_MDICY?si=NC_DIdDH-blT9w0v

     (행사 동영상 1 )


https://youtube.com/shorts/oZdhBCAs8TE?si=sVVEQ05WJjfEN-PA

     (행사 동영상 2)


 

                ( 제 8회 양재천 벚꼭축제 를 기획한 구명숙 서초문회원장)


                                         (시 : 양재천 벚꽃 축제 )


      (기자도 이 행복한 행사에 일원이 되고 싶어 남상일 국악인과 사진 한 컷 찍었다.) 


행사를 날짜 별로 적어 본다.

  첫째 날 

   

                                                      ( 3일 개막식)


                                                        (오프닝 공연)


                                        (풍류 콘서트 ,남상일 국악인)


                                                (풍류 콘서트 김주이 공연)


                                                ( 풍류 콘서트 이상 밴드)

<4일 행사>


                                            ( 서초 아트 페스티벌  관객들)


                                                    (어린이 뮤지컬 1 )


                                                         (어린이 뮤지컬 2 )


                                           ( 오페라 갈라 콘스트 )


                                                  ( 오페라 갈라 콘스트2 )


<5일 행사 >


                                        ( 벚 꽃 피크닉 콘서트 1)


                                              ( 벚 꽃 피크닉 콘서트 2)


                                                       ( 야외 시네마)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