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 맑음동두천 26.5℃
  • 맑음강릉 20.7℃
  • 맑음서울 26.2℃
  • 맑음대전 27.0℃
  • 맑음대구 23.9℃
  • 맑음울산 22.5℃
  • 구름많음광주 28.7℃
  • 맑음부산 22.8℃
  • 맑음고창 25.8℃
  • 구름많음제주 22.3℃
  • 맑음강화 22.3℃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7.2℃
  • 흐림강진군 22.5℃
  • 맑음경주시 20.5℃
  • 흐림거제 20.5℃
기상청 제공

#GOT7

포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대세론 굳히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지지 선언이 폭발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보훈과 종교계에 이어 이번에는 노동계, 복지계, 문화예술계, 청년층, 농업인 단체까지 가세하며 주 후보의 ‘준비된 시장’ 이미지가 더욱 견고해지는 모양새다. ■ 노동계와 민생 현장의 전폭적 지지… “시정 안정과 민생 돌봄의 적임자” 지난 4월 2일, 경주법인택시 노사와 개인택시지부가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주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포문을 열었다. 같은 날 경주시청 노동조합과 ‘아름다운 봉사단’, ‘내남 주민 3선 지지자 모임’이 잇따라 지지 의사를 밝히며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을 강조했다. 특히 11일에는 (사)한국노인장기요양협회 경주지회와 한국주야간보호협회 경주지회 관계자들이 주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이들은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경주의 어르신 복지 향상과 돌봄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주 후보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복지 철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 청년 창업자부터 문화예술계까지… “경주의 미래는 주낙영” 지지 열기는 세대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이어졌다. 4월 6일 신경주대학교 스마트시니어대학 총동창회 회장단의 방문에 이어,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