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6℃
  • 맑음고창 -2.5℃
  • 맑음제주 3.8℃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4013 가게 홍보시켜준다며 짬뽕집 사장님한테 갑질하는 유튜버 무한발전 2021/08/17 4020 6
14012 라이프치히 한국축구선수 황희찬네 팀 맴버 좋던데 포르스베… stege… 2021/08/16 1995 0
14011 분데스리가 1부리거 마인츠 한국축구선수 이재성 평점 7.1점… stege… 2021/08/16 1333 0
14010 마인츠 이재성 vs 라이프치히 황희찬 코리안더비 분데스리가… stege… 2021/08/16 1566 1
14009 폭염 끝나고 다시 나타난 장마전선…'기상 공식' 깨졌다 고마스터… 2021/08/15 1606 0
14008 8월 14일 30년전 오늘 발생했던 역사적인 폭로 조순봉 2021/08/14 1561 0
14007 정보석이 악역 맡는 걸 싫어한다는 정보석의 가족 잰맨 2021/08/14 1504 0
14006 유럽축구 3대리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vs 유럽축구 5대리거… stege… 2021/08/13 2063 0
14005 리그앙의 마지막 챔피언스리그 우승년도는 1993년도.. 29년… stege… 2021/08/11 2223 0
14004 Will the Siberian train route connecting S… stege… 2021/08/10 1564 0
14003 한국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앞… stege… 2021/08/10 1519 0
14002 한국 부천 중동 더탑교정치과 내부 Inside The Top… stege… 2021/08/10 1442 0
14001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아기새 김준혁 2021/08/10 1868 1
14000 전설의 짤방녀, 휴지끈 긴 누구도 못 맞춘 미스테리 짤방녀 바봉ㅎ 2021/08/10 2408 0
13999 남자 구두 정리 무치1 2021/08/09 1635 0
13998 의외로 해외에서 유명한 김치말이국수 파이이 2021/08/09 1539 0
13997 한 때 연예인 아파트 알밤잉 2021/08/08 1493 0
13996 한국 도쿄올림픽 메달순위 근황..... (feat. 뉴질랜드..) Sou… stege… 2021/08/08 1485 0
13995 2020/21 시즌 유럽의 축구리그 순위...jpg European… stege… 2021/08/08 1519 0
13994 미국 아메리칸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북미섹스배우 서양야동… stege… 2021/08/08 5711 0

포토




정의당 대구시당,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성평등의 봄 아직 오지 않았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정의당 대구시당은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안전과 평등을 위한 제도 개선이 여전히 미흡하다며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7일 발표한 성명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분투하는 모든 여성들에게 축하와 연대의 인사를 전한다”며 “대구경북여성대회에 함께하며 성평등 사회를 향한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에서는 제32차 대구경북여성대회가 개최되며, 정의당 대구시당도 행사에 참여한다. 시당은 노회찬재단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여성 노동자와 시민들에게 장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성명에서 여성 인권과 관련된 주요 입법 과제가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시당은 “스토킹 방지법과 교제폭력 대응법 등 여성의 안전을 보장할 법안들이 아직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 문제도 언급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가 29%로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며, 2위인 일본(20.7%)과도 큰 차이를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낙태죄 대체 입법 지연, 비동의 강간죄 도입 논의, 차별금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