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월)

  • 맑음동두천 -15.1℃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11.3℃
  • 맑음대전 -11.4℃
  • 맑음대구 -8.3℃
  • 맑음울산 -7.0℃
  • 구름많음광주 -6.7℃
  • 맑음부산 -5.2℃
  • 구름조금고창 -8.3℃
  • 구름조금제주 4.5℃
  • 구름조금강화 -13.8℃
  • 맑음보은 -14.9℃
  • 맑음금산 -14.1℃
  • 구름많음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영양 그린푸드(주) ‘안중근 의사 기억하자!’며 ‘산야초 초콜릿’ 개발!

기억하자 2월 14일!

안중근을 기억하자며 '안중근초콜릿'이 출시됐다.

한 중소기업인과 예비역 군 장교 출신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빛을 발한 후 한 달여 만에 드디어 결실을 맺어 화이트데이에 시제품이 나오게 됐다.

지난 2월 14일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 일을 전후하여 일본의 상술에 의해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로 둔갑된 것에 대해 분노한 지식인들 사이에서 대책 논의가 활발했다. 그 중에 육군학사장교 9기 출신 예비역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최창순 예비역 중위의 제안으로 ‘이래서는 안 된다. 일본인의 상술에 의해 시작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로 기억되기보다는 우리는 안중근 의사가 사형선고를 언도 받은 날로 기억되게 하자!’라고 제안하자, 청정지역 경북 영양군에서 산야초로 발효음료와 기능성김치 및 소스류를 생산하는 남호섭 대표이사(학사9기 예비역 중위)가 크게 찬동하며 선뜻 ‘내가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는 날로 2월 14일을 위해 노력해 보겠다.’며 나섰다.

그 결과 산야초를 넣어 만든 안중근 초콜릿이 선보이게 됐다. 아쉽게도 올 2월 14일 판매는 맞추지 못했지만 다행히 화이트데이인 3월 14일 날 시제품을 내놓게 되었다. 시제품은 15개 들이로 건강에 좋은 산야초를 원료로 해서 만들어 졌으며, 15,000원에 판매된다. 앞으로는 10개들이(10,000원) 등 다양한 ‘산야초초콜릿’을 내놓을 계획이라 한다. 판매 수익금은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에 기부할 예정으로 현재 협회 측과 협의 중이라 한다.

주문은 다음 연락처로 하면 된다.

남호섭 사장 연락처: 010-3664-2002 / 이-메일: medifood@hanmail.net


2월 14일, 기억하자 안중근 의사!

장팔현 詩人(문학박사, 육군학사장교 9기)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하얼빈 역, 인산인해 속에 침략자들에게 시시각각 운명은 다가섰다.

대한의 당찬 아들 안·중·근
동양평화의 큰 뜻 품고 권총의 방아쇠를 힘껏 당겨 심판에 나섰다.

탕! 탕! 탕!.......

여섯 발의 총탄은 비수가 되어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비롯한
침략자들의 본부를 향해 강력한 힘으로 경쾌한 소리 내며 파고들었다.

아!

어찌 잊으랴! 그날의 역사적인 함성을......,

코레아우라! (대한 만세!)

아! 이름도 거룩하구나!

거사의 대가는 사악한 일본 제국주의 정부에 의해 사형이 언도된 2월 14일

열혈 대한남아
평화를 갈망하던 한 의인의 사형 선고일, 한국인이라면 꼬옥~꼭 기억하자!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