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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해경 화백 ‘여성 독립투사 삶을 만화로 알린다’

‘한도신’은 일본 식민지 치하에서 열렬 독립운동

상해 임시정부 요인들과 남편 뒷바라지하며 가족의 생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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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만화가 이해경 화백이 감동의 여성 독립투사의 삶을 만화( 어머니 )로서 새롭게 조명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독립투사 한도신은 일본 식민지 치하에 있던 조선에서 1919년 독립만세운동에 가담한 김례진 독립투사의 아내이다 , 그는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중국 상해까지 가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과 남편을 뒷바라지하며 가족의 생계까지 지켜낸 훌륭한 여성이다.

 

독립투사로 기꺼이 희생한 위대한 여성이며 아내이고 육남매의 어머니이다. 6.25 전쟁 중에 남편 김례진( 목사 )이 인민군에게 총살당한 슬픔도 있었다.

 


이해경 화백은 독립투사 한도신에 대한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아 혼신의 노력으로 만화를 그렸다며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 근대사에 빛나는 애국활동을 한 분의 삶에 관심을 갖고 보아 주길 바랬다. 한도신의 이야기( 제목 : 어머니 ...의 어머니 그 어머니의 어머니 )2020 EBS 툰에서 연재되었고 이후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독립투사의 일대기를 조명한 이해경 화백의 작품 ( 어머니 )는 현재 카카오 페이지에서도 연재되고 있다.

 

이해경 화백은 1974 새 소년 현아의 외출로 데뷔한 이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하고 1998 소년 동아일보 어린이 만화 다다의 요리일기연재 일본 집영사(슈에이샤) you 연재했고 2019년 부터 2년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주요작품 : <다다의 요리일기>, <겨드랑이가 가렵다>, <잠들지 못하는 여자>, <커피 로맨스>, <쿠스코>, <겨울 세레나데>, <죄와 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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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