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사회

황순자 시의원, 대구시 ‘응급실 뺑뺑이’ 근절 대책 촉구

발병 후 2시간 이내 응급실 도착률, 대구 전국 평균보다 낮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의회 황순자 의원(달서구3)이 대구시의 응급의료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최근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지역 응급실 이용 환자의 발병 후 2시간 이내 응급실 도착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다”며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실제로 통계청이 지난 6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대구지역 응급실 환자 중 발병 후 2시간 이내 응급실에 도착한 비율은 27.0%로, 경북(36.7%)은 물론 전국 평균(32.6%)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 의원은 이를 두고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의료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라고 지적했다.


특히 심근경색 등 중증 응급질환의 경우 ‘골든타임’인 2시간 이내 치료 여부가 생사를 가른다며, “대구시는 심근경색 등 주요 응급질환에 대해 별도의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 의원은 “경상남도가 지난 7월부터 도입한 ‘경광등 알림시스템’과 24시간 운영되는 ‘응급의료상황실’이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에 성과를 내고 있다”며, “대구시도 이러한 선도 사례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그는 “응급의료 체계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대구시가 책임 있는 대응을 통해 응급의료 선도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