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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인선 의원, 함장복지관서 ‘2026 신년교례회·의정보고회’…

인사 축하·예산 성과 강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이인선 국회의원(국민의힘·대구 수성구을)은 1월 30일 오후 3시 30분, 대구 수성구 함장복지관 3층 강당에서 ‘2026 신년교례회 및 의정 보고회’를 열고 지역 주민과 당원들을 대상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의정활동 주요 내용을 보고했다.


이날 이인선 의원은 “추운 날씨에도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동료 의원들이 축하하러 왔으니 1분씩 인사하고 바쁜 일정 때문에 먼저 보내드린 뒤 동네 행사를 진행하자”고 말했다.


주호영·윤재옥·추경호 의원 등 축사…“의정활동 평가 높아”

현장에는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주호영 의원은 “함장복지관 공약을 했는데 오늘 처음 와보니 ‘잘하기를 잘했구나’ 싶다”며 “이인선 의원 의정 활동을 잘한다. 국회 여성가족위원장도 하고 대구시당 위원장도 하며 ‘복이 터졌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언급했다. 이어 “6월 3일 지방선거가 있다”며 대구의 발전을 위한 힘을 모아달라고도 했다.


윤재옥 의원은 “이인선 의원은 국회에서의 역할 평가가 지역에서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좋다”며 “관계가 원만하고 어려운 의원들을 잘 챙기는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올해 선거가 있는 해에 시당 위원장을 맡아 고생이 많을 것”이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추경호 의원은 “초심으로 듣고 진심으로 답한다는 말 그대로, 국회에서도 관계가 좋고 의정활동을 잘한다”며 “대구·경북에서 오랜만에 나온 여성 정치인으로 더 큰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그 외 참석 의원들도 ‘좋은 일꾼’ ‘선한 사람’ 등의 표현으로 이 의원을 치켜세우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내빈 소개…“지역 대표 인사 대거 참석”

행사 진행자는 대구시의회 의장, 수성구청장, 지역 시·구의원, 후원회 관계자 및 주민자치·각 단체 대표 등 참석 내빈을 소개했다. 소개 인원이 많아 “한 분 한 분 모두 소개하면 한 시간이 넘게 걸릴 것 같다”며 영상·자막 방식으로 참석자를 안내하기도 했다.


영상 신년사: “국비 9조 644억 확보…민생·예산 대응”

이날 행사에서는 이인선 의원(  대구시당 위원장 )의 사전 제작 신년 인사 영상이 상영됐다. 이 의원은 영상에서 “대구시당 위원장으로서 대구시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9조 644억 원을 확보했고, 수성구을의 숙원 사업과 미래 성장 예산을 챙겼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 현장의 현실은 엄중하다”며 “민생을 위협하는 입법 폭주에 맞서 싸우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영상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고,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영상 축사를 통해 “이인선 의원이 다양한 세미나·토론회를 열고 민생 현안을 챙기고 있다”며 “성평등 가족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돌봄·안전·권익을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고 전했다.


본 의정보고: “기재위·성평등위원장 역할…예산·현안 ‘전방위’”

이 의원은 본 의정보고에서 “서울 일정은 정신없이 돌아가고, 지역으로 내려오면 또 지역을 보고 올라가 ‘월화수목 금금금’처럼 일한다”고 말하며 활동 강도를 설명했다. 보궐선거 및 총선 득표율을 언급하며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전한 뒤, 예산 확보와 상임위원회 활동,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보고를 이어갔다.


이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와 성평등(전 여성가족)위원회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상임위원장직은 보수정당이 16년 만에 가져온 자리”라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트폭력·스토킹·가정폭력·아동학대 대응 법안을 추진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재정·경제 관련 발언도 이어졌다. 이 의원은 국회 질의에서 프랑스 사례를 언급하며 재정 건전성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환율·물가·근로소득세 부담 문제 등도 거론했다. “월급 받는 사람들의 소득세 부담을 합리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질의와 답변이 소개됐다.




지역 현안: AI 예산·교육 인프라·교통(DRT)·전통시장 주차장 등

지역 사업과 관련해서는 AI 관련 예산 확보, 인재 양성 사업, 알파시티 관련 계획 등을 언급했다. 학교 체육시설(농구장 포함) 지원, 통학·학교구역 조정 문제, 교통 안전 등 생활밀착형 현안도 설명했다. 또한 “골목 골목을 다니며 주민들 이야기를 듣고, 야단을 맞는 것도 방법”이라며 현장 소통을 강조했다.


특히 수요응답형 교통(DRT) 운영과 관련해 “어르신들이 휴대폰을 어려워해 이용이 줄면 없어질 수도 있다”며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호출해 달라”고 말했다.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등도 성과로 언급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질의에 “2월 법안 통과가 관건…기회 놓치지 말아야”

질의응답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일상에 어떤 변화를 주는가’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 의원은 “2월에 법안이 통과돼야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예산 배분과 광역 현안 추진, 교통·철도망 등과 연결해 기대 효과를 설명했다. 이 의원은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우선 올라타고, 세부는 더 잔잔하게 봐야 한다”고 말했다.


행사 말미에는 “청년 못지않게 달리기를 잘한다”, “주민들에게 ‘일 잘한다’는 의원으로 기억되고 싶다”, “좋아하는 간식은 옛날 과자” 라고 말했다. 지역민의 사전 접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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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