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월)

  • 구름많음동두천 4.7℃
  • 구름많음강릉 11.0℃
  • 맑음서울 8.3℃
  • 맑음대전 6.3℃
  • 맑음대구 7.2℃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8.3℃
  • 맑음부산 10.4℃
  • 맑음고창 2.2℃
  • 구름많음제주 9.8℃
  • 맑음강화 5.6℃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4.0℃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정치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경북 대전환” 선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정재·임이자·김형동·임종득·조지연·이달희 국회의원 등
당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정재·임이자·김형동·임종득·조지연·이달희 국회의원 등 당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용구 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장, 양재곤 전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김용주 현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이동환 현 재대구경북시도민회장 등도 함께 자리해 행사에 힘을 보탰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결단과 뚝심, 경북은 이철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경상북도의 대전환과 보수 정치 기반 수호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행사는 ‘애국가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후보가 직접 애국가 1절을 제창하며 시작됐으며, 종료 시점에도 애국가 4절을 부르며 마무리됐다.


축사에 나선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철우 지사께서 지역 발전과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오늘 이 자리가 국민의힘이 다시 비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재 의원은 “이철우 지사는 헌신과 추진력이 뛰어난 지도자”라며 “국민의힘이 다시 살아날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임이자 의원은 “선대본부장으로서 현장을 점검하고 왔다”며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형동 의원은 “경북 균형발전, 특히 북부권 발전 정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으며, 조지연 의원은 “모두가 힘을 모으면 나라가 바로 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종득 의원은 “경북은 보수의 심장”이라며 “부울경을 넘어 수도권까지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희 의원도 “경북이 대한민국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연설에서 “경북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고 보수의 낙동강 전선을 지키겠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 균형 발전, 도민 복지 증진을 통해 경북의 미래를 확실히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선대위 관계자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도민들의 높은 기대와 열망을 확인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선거사무소 주변 도로와 주차장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등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 참석자들은 이 후보의 연설에 큰 호응을 보내며 분위기를 더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