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에 대한 충분한 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그마저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억울한 사람들이 있다. 이른바 탈북 후 체류국에서 10년 이상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조국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있는 ‘비보호탈북자’가 바로 그들이다.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어 왔지만, 지난 10년 동안 ‘조용한 외교’라는 미명 하에 우리 정부가 탈북자들을 외면한 결과, 조국으로의 입국이 쉽지 않자 중국을 거쳐 제3국으로 떠돌다 10년을 훌쩍 넘기는 경우는 아주 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제9조 제4호)에 따라 아무런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인권이나 생명에 관계되는 경우에는 획일적인 기준이나 잣대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 특히 타의에 의해 분단된 우리와 같은 불행한 현실에서는 탈북자에 대해 사안별로 구체적 타당성에 따라 인도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 더욱이 결과통지서까지 받지 못해 소명의 기회도 갖지 못한 채 비보호탈북자로 분류되었다면 이것은 중대한 절차적 하자의 문제이자 인권침해문제이다.어제부터 청와대 앞에서 처절하게 1인 단식시위를 하고 있는 ‘비보호탈북자’ 4명의 고통과 절규에 정부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비보호탈
2010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서울시가 오는 10월 10일 잠실올림픽 주경기장 및 주변 지역에서 ‘2008 서울디자인전시’를 연다. 세계 디자인계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창작품과 국내외 디자인 작품이 전시되는 2008 서울디자인전시는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의 주제인 Design is Air를 전시로 옮긴 ‘Design is Air전’, 서울시의 디자인 정책 방향을 소개하는 ‘서울시 디자인 비전전’, 서울의 현재를 보여주는 ‘디자인 나우전’, 세계디자인 선진도시의 디자인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디자인 도시전’ 등으로 꾸며진다. 대표 전시 Design is Air전은 관람객들이 직접 디자인의 힘과 가능성을 체험해 디자인이 공기처럼 우리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일상적 가치임을 일깨우는 전시이다. 국내 63명과 해외 16명의 초청작가와 신진 작가들이 참여하여 미디어, 엔지니어링, 디자인의 벽을 허물고, 경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텍스트 가든, 에어 가든, 러브 발코니, 뉴 에어 등 주제별로 진행되는데, 생명력, 확장성, 융합, 그리고 무한한 에너지의 흐름을 보여주는 새로운 디자인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디자인 선진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대구시와 더불어 지난 19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대구경북문화통상교류센터” 기공식 행사를 가짐으로 인하여 해외협력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경상북도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속안 캄보디아 부총리겸 관방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06년 개최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후속대책으로 문화교류를 통해 이루어진 우호증진을 양국간의 경제적 협력으로 발전시키기는 첫 발걸음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문화통상교류센터는 지난 3월 경상북도 김관용 지사가 훈센 총리를 예방하기에 앞서 대구시 김범일 시장과 협의하여 경북만이 아닌 대구 경북이 함께 교류센터에 협력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이어 훈센 총리를 예방하는 자리에서 특별한 경제적 협력무드를 설명하고 “대구경북문화통상교류센터”를 건립하는 것을 제의하여 훈센총리의 동의를 얻어낸 해외협력사업이라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대구경북문화통상교류센터”는 4,200㎡의 부지에 연면적 9,000㎡(지하1층, 지상3층)의 건물로서 경상북도, 캄보디아 정부, 민간 3자 합자방식으로 개발 운영될 예정으로 캄보디아 정부는 프놈펜 시유지를 제공하고 경상북도에서 운영권을 가
평화문제연구소 현경대(이사장)은 2008년 9월 8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북한 자연ㆍ인문지리 DB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국가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북한 자연ㆍ인문지리 DB구축 사업”은 전체 6개년 계획 중 올해 3년차 사업이 진행된다.사업추진 배경은 북한의 행정구역별 도, 시ㆍ군 단위 인문지명DB와 자연지리정보DB 구축 북한 지역정보의 접근성 확대로 학술적 연구 활동, 남북교류협력 기본정보자료, 북한 관련 지식 습득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통일 이후 국가건설 및 민족 동질성 회복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사업 DB 구축 내용은 도, 시ㆍ군 단위 인문지명 및 다양한 주제의 정보 수록,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강원도, 자강도, 양강도 등의 도, 시ㆍ군 단위 인문지명과 유물유적, 천연기념물, 희귀동식물 등에 대해 문자 79,097면, 이미지 1008면, 동영상 1000분을 구축할 기획이다.또한 이미지,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DB와 문자DB 간 연관관계를 기능적으로 연결하는 ‘DB매칭 시스템’을 구현하여 사용자의 정보 이해도를
방한 중인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배우 이영애 씨와 만났다. 이영애 씨는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서 중국에서 최고의 한류스타로 꼽히고 있다. 가수 장나라 씨도 자리를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 청와대에서는 한중 정상회담차 방한 중인 후진타오 주석을 환영하는 만찬이 열리는 영빈관에 초대 되어 화제다.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평소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이영애 씨와 가수 장나라 씨가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됐다. 이영애 씨는 이미 지난 2005년 APEC 정상회담에서 후 주석을 만난 바 있었다. 두 사람은 이번 만남에서 악수를 나누며 중국어로 인사를 나눠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홍콩의 한 언론도 한중 정상회담 직후 열린 만찬에서 후 주석이 한류스타인 이영애 씨와 만난 사실을 전하면서 두 사람이 악수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또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장나라 씨도 이번 만찬에서 한중 친선을 위한 공연을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한편 중국의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는 25일 열린 환영만찬에 초청된 이영애의 소식을 비중있게 보도하면서 이들의 출현으로 중국의 반한(反韓) 정서가 어느 정도 사그라질 기회를 제공했다고 분석했다.
중국 올림픽 개막식 주제가 린먀오커구 (9세)가 부른 창조국이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실제 창조국을 부른 목소리는 7살 양페이라고 알려져 빈축을 일고 있다.노래는 양페이가 불렀다는데. 원래 부를 예정이던 린먀오커구 목소리가 알맞지 않아, 양페이가 부른 노래로 립싱크 했다는 예기다. 원래 이노래를 부를려고 오디션을 받고 그 중 린먀오커가 선발되었는데 노래는 양페이 어린아이가 더 잘 불렀는지 노래는 양페이이가 뒤에서 부르고 그앞에서 빨간 원피스 소녀 린먀오커구가 립싱크 했다는 것이다.사실 노래부르는 모습 보면서 진짜 깜찍하구 잘부른다고 생각했던 네티즌들은 결국 쑈로 알려지면서 실망을 않겨주고 있다.또한 개막식에서 중국내 민족을 대표하여 각 전통의상을 입고 오성홍기를 들고 입장해 하나의 중국을 연출했던 어린이들이 소수민족이 아니라 모두 한족으로 알려졌다. 아시아월스트리트저널은 위안 지펭 은하 어린이예술단 부단장의 인터뷰에서 어린이 56명 전원은 예술단 소속이며 소수민족은 1명도 없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는 논란이 확산되자 중국의 공연에서 소수 민족들의 옷을 입는 것은 관행이라고 지펭의 폭로를 해명했다.뿐만 아니라 베이징올림픽은 개막식 어린
아주 귀한 자료를 발견하고 걸음이 멈췄다..참 아픈 우리 과거사 일면....다시보니 가슴이 찡하다...고인을 기리며....자료 마련해 주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 참가해 자신의 의지와 한계를 도전하는 아름다운 여성이 있다. 베이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 C조 예선 경기에서 오른쪽 팔 장애를 딛고 폴란드 대표 선수로 나탈리아 파르티카(19세)가 강력한 서브를 넣고 있다.탁구 c조 단체전 개막전이 펼쳐진 베이징대학교 체육관은 13억 중국인들의 가장 관심있는 종목임을 반영하듯 탁구 전용체육관은 8천여석의 스탠드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대성황을 이뤘다. 나탈리아 파르티카 는 홍콩과 단체전에서 에이스 티에야나에게 아쉬운 2-3 역전패를 당했지만 얼굴에는 환한 웃음을 잃지않았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오른쪽 팔꿈치 아랫부분이 없는 선천적 장애를 극복하고 올림픽 무대에 서는 꿈을 이루게 됐다.장애를 극복한 폴란드 나탈리아 파르티카선수의 끊임없는 도전은 진정한 올림픽 정신이 무엇인가를 전 세계에 일깨워주고 있다. 단체전에 출전한 파르티카는 어느 팀이라도 한 팀만 승리해보고 싶다”는 희망을 밝혀, 그의 진정한 꿈 아름다운 도전은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더타임스,)
8일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했던 소수민족 어린이들은 모두 한족이었던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어린이들은 각각 중국내 민족을 대표하는 전통의상을 입고 오성홍기를 들고 입장해 하나의 중국을 연출했다. 그러나 아시아월스트리트저널은 위안 지펭 은하 어린이예술단 부단장의 인터뷰에서 어린이 56명 전원은 예술단 소속이며 소수민족은 1명도 없었다고 밝혀 단파방송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는 논란이 확산되자 중국의 공연에서 소수 민족들의 옷을 입는 것은 관행이라고 지펭의 폭로를 해명했다.베이징올림픽은 개막식 어린이 창조국 립싱크, 가짜 불꽃놀이,가짜 피아노 연주, 중국 체조대표팀 연령, 조작 등 거짓 논란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더타임스,)
중국 올림픽 개막식때 불렀던 린먀오커구 9세가 불렀던 올림픽 주제가 창조국이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실제 창조국을 부른 여자아이 목소리는 빨간색 원피스 입은 얘가 아니라, 7살 양페이이라고 알려져 빈축을 일고 있다.오른쪽에 있는 여자애가 노래를 불렀다는데. 원래 부를 예정이던 린먀오커구 목소리가 알맞지 않아 오른쪽 여자애가 부른 노래로 립싱크를 했다는군요. 올바른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어서 바꿨다고 하니 흥미가 진진하다.원래 이노래를 부를려고 오디션을 하여 그 중 린먀오커가 선발되었는데, 노래는 양페이이라는 꼬마가 더 잘 불렀는지 노래는 양페이이가 뒤에서 부르고 그앞에서 빨간 원피스 소녀 린먀오커구가 립싱크를 했다는 것이다.양페이이가 나와서 직접 부르지 못했던 이유가 고르지 않은 치아때문이라고 알려지고 있지만, 그러나 7살에 치아교정을 할 수도 없고..오히려 평범한 아이같아서 더 귀엽고 노래도 더 와닿았을텐데 참 아쉽게 느껴진다.사실 노래부르는 모습 보면서 진짜 깜찍하구 잘부른다고 생각했던 네티즌들은 결국 쑈로 알려지면서 실망을 않겨주고 있지만, 개막당시 린먀오커구 이미지는 감동준게 사실이다. 논란은 찬반 양론으로 조성되고 있지만, 네티즌들사이 린먀오커구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