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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스마트팩토리협회 설립된다. 8일 임원 추대식과 협약식 같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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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구로디지털역 근처에 있는 원광디지털대학교 2층 글로벌경제문화산업기구 사무실에서 국제적인 전염병 펜데믹으로 국내 중소기업들의 어려운 무역과 유통 광고 시장에 하나의 대안이 되는 스마트 IPTV 디바이스 기반 산업방송을 추진하는 스마트팩토리협회의 설립 임원 추대식과 중소기업체 협약식이 있었다.

 

    ( 사진;협약식을 한 주식회사 천야 윤 화 대표이사(좌측 두번째 부터), 나비효과재단HQ 이홍석 이사장, ()한국중소기업무역협회 김종술 사무총장)

유엔경제문화기구재단 조달중앙회 및 글로벌경제문화산업기구 의장 김성일 과 나비효과재단HQ 이사장 이홍석 대표의 주관으로 추진되는 '스마트팩토리협회' 는 정부정책에 부응한 지원프로그램을 가지고 중소기업 회원과 단체 고객의 재정적인 안정과 생산공장 제조혁신분야에 기여하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제조혁신추진단의 전자 디지털 고도화 사업 취지에 따라 경영과 운영 및 기업신용 향상 컨설팅을 하면서 국제 글로벌 시장에 경쟁력을 강화하며 우수제품을 해외에 널리 홍보하며 판촉지원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시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스마트팩토리 제조혁신 지원사업 신규업체 7천 만원 무상지원사업 컨설팅 외에도 영세한 기업지원 정책 및 중대재해 예방에 관한 법규와 중소기업 각종 애로사항에 대하여 법무, 노무, 세무, 및 경영과 판매전략 분야에 전문가 그룹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 ;발기 대회에 참석한 인사들. 국제다문화교류재단 양병원 총재, 아세아자유청년연맹 국제본부 김근범 단장, 미래경제문화포럼 백명현 대표회장, 세계한인재단 강장욱 상임고문, KOMO&UN 참전유공자협회 서정길 부회장, THE TIMES 정성환 기자, 썬맨그룹 이흥식회장, 중국경공기업연합회 한국부 박병욱 대표, 주식회사 천야 윤 화 대표이사,나비효과재단HQ 이홍석 이사장, ()한국중소기업무역협회 김종술 사무총장)


스마트팩토리협회 FD 설립발기인대회를 앞두고 협회가 글로벌기구화 하는 발돋움으로 글로벌경제문화산업기구 스마트팩토리협회 FD 창립 임원으로 국제다문화교류재단 양병원 총재, 아세아자유청년연맹 국제본부 김근범 단장, 미래경제문화포럼 백명현 대표회장, 세계한인재단 강장욱 상임고문, KOMO&UN 참전유공자협회 서정길 부회장, THE TIMES 정성환 기자, 썬맨그룹 이흥식회장, 중국경공기업연합회 한국부 박병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식회사 천야 윤 화 대표이사와 나비효과재단HQ 이홍석 이사장, ()한국중소기업무역협회 김종술 사무총장이 협약을 맺었다.

 

중소기업의 재정안정과 글로벌 판로개척을 위한 금번 협약이 국제시장에서의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는 나비효과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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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