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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 대한민국의 건국,국가 목표 찾았다.

잊어버린 대한민국 설계도 찾았다

대한민국이 지금 고통을 당하고 있다.
고통의 원인은  무엇이고  언제 부터 시작 되었는가?


1979.10.26  박정희 대통령 서거로 부터 시작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 국가장이 치러 지는 날, 많은 국민들이 세종로 연도에 울었다.

오늘의 고통을  예견해서였을까?


박 대통령의 돌아 가심은  예정에 없던  사고사 (事故死)였다.

그러다 보니  대통령의 유언이 없었다.

그것이 지금 대한민국 국민이 겪는  고통의 원인이다.,


박대통령이 아프다가 돌아가셨으면 유언이 있을 것인데 없다보니 대한민국이 고통 속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의 학자, 기자, 현인들이 다  나와서 대한민국의 국가의 로드 맵이라든가 국기 목표를 자동항법장치가 고장이 났기 때문에 수동항법을 작동해서라도  대한민국을 연착륙(soft landing)시켜야 할  것이다.

즉, 그 탄탄하고 성공한 대한민국을 후대에게 그대로 승계시켜 주어햐는 것이다.


다행히 기자는 "잊어버린 대한민국의 국가 목표를  오랜 방황 끝에  찾아 냈다"고     감히 밝히고자 한다., 

그것은  한번 뭉처 民國樹立(1948.8.15 대한민국 정부 수립),

         다시  뭉처 失회복(잃어버린 북한 지역 땅을 대한민국으로 땅으로 회복)

..........................................................................................................................<이  글은 2021.6. .23 쓴 것을 2022.10.5  일부 수정 함>


살면서 목표를 갖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목표가 없으면 개인이나 한 집단은  표류하게 되어 있다 .

대한민국 국가의 목표는 무엇인가?

최근 기자는 100 여명이 모인 한 세미나에서 여기 대해서 질문을 했더니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2021년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대한민국의 건국, 국가 목표를 상실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가 목표를 알려면 1948815일 대한민국이 건국할 때 제헌의원들에게 물어봐야 될 것이다.

 그들이 대한민국을 탄생시킨 공로자들이기 때문이다

 

19791026일 박정희 대통령 서거.

대한민국 국민 다수가  마음 아파하는 박 대통령의 서거는 지금부터 41년 전 일이다.

언제까지나 슬퍼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우리는 역사를 미세(微細)하게 보지 말고 거시적으로 한번 볼 필요가 있다. 박정희 건설,산업 안보,경제 대통령이 돌아가신 후 많은 국민들이 가슴 아파하며 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은 계속 발전해 왔다. 대한민국의 발전의 끝은 무엇인가?

대한민국이 발전해서 어디 쓸려고?  끼리끼리만 잘 먹고 잘 살려고?

그것은 아닌 것 같다.

대한민국 국가발전의 목표는 무엇인가?

우리는 그 목표를 알고나 있는가?

그 목표는 1949815일 중앙청에서 있은 독립 1주년 기념행사장에 잘 나타나 있었다

 

한번 뭉처 民國樹立, 다시  뭉처 失地 회복


<사진 : 1949815일 중앙청에서 있은 독립 1주년 기념행사장에 걸린 '한번 뭉처 民國수립(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의 대한민국 수립),다시 뭉처  失地 회복'(잃어버린 북한 땅도 찾아오자 는 뜻) 플랭카드. 사진에서 보듯이 대한민국 건국 선배들은 1949년 8월 15일을 독립 1주년으로 기념한 것을 볼 수 있다. 건국에 대해 좌파들은 1919년 상해 임시정부도 끌어들이는 추세인데 대한민국은 아예 건국 선배들의 표현대로 독립기념일이라고 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미국에도 독립 기념일이 있다. 1945년 8월 15일은 우리의 선배들이 자력으로 일본과 싸워 독립을 쟁취한 것이 아니다. 그해 8월 6일,9일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폭을 투하함으로 일본의 항복으로  독립을 하게 된 것이다. -이 사진은 3년 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있은 북한 수용소 현실이라는 세미나에서 발견 했다. >


그런데 2021년 건국(독립) 73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한번 뭉쳐서 (1948815)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대한민국을 건국해서, 우여곡절들이 있었지만 오늘 까지 잘 발전시켜 왔는데 다시 뭉쳐 제헌의원들이 말한 건국의 정신과 목표를 가지고 잃어버린 북한 땅을 찾겠다고 나설 의지가 있는가?

 

이제는 통일시대. 적화통일이냐? 자유통일이냐?

 

이제는 싫든 좋든 통일시대로 접어 드는 것 같다.

그런데 좌파들은 눈치를 빨리 채고 북한 공산주의자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고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기획하고 있는 것이 감지 된다.

그들은 적화통일을 준비하는가?

서해안 철책선을 제거하지 않나? 전방의 GP를 철수 하지 않나? 전방 부대들을 해체시키지 않나? 19506.25 전 상황과 너무나 흡사하다.

최악의 경우 문산에서 전철에, 한밤중에 의 몇개 사단이 한국군 복장(북한은 현재  한국군 개량 군복 수만벌을 홍콩을 통해  수입해 놓았다고 한다.) 을 하고 완전 무장해서 행정부, 국방부 속에 간첩들의 인도를 받아 밤새도록 몇 십대 열차로 아침에 서울 광화문에 도착 해서 총질을 해 대면 한국군은 대응할 준비가 있는가?

노재봉 전 총리는 지금 주사파들 뒤에는 상당히 훈련된 직업 공산혁명가가  있는 것 같다고 의혹을 제기 했다.

 

주사파들로 이루어진 청와대 참모들의 머리에는 자유경제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

북을 쳐다보고 살다보니 북을 따라가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사회주의 경제, 즉 배급경제인 것이다. 코로나 사태로 배급을 경험 해 보지 않았는가?

그들 보고 자유경제로 바꾸라고 하는 것은 우물 옆에서 숭늉 찾는 격이고 없는 손자 환갑 기다리는 것과 같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 후 우익진영은 목표를 잃어 무방비 상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아픈 마음들을 추스려 건국 당시에 선각자들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 국가 목표를 달성하는 길로 가야 한다. 억압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들 구출하고 우리는 자유통일의 길로 가야 된다.

북한에 대해서 인권을 거론해야 하고 구체적으로 북한 수용소와 노동 교화소를 공개하라고 압박해야 되며 인권감시센터가 활발히 활동해야하고 의 우리민족서로돕기에 상응하는 북 주민 이밥에 고깃국 먹기 운동본부라든가 의 조평통에 대응하는 자유통일국민연합(약칭 ;자통연 -이 단체가 발족하면 전투적인 조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등의 단체의 출현이 필요하다.

그리해서 북의 단체들이 성명서 낼 때, 대한민국 진영도 똑 같이 성명서를 내고 의사 표현을 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미국 행정부의 정책 방향과 일치 하고 세계 자유민의 염원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에 북한주민 이밥에 고기국 먹기 운동본부같은 단체를 대한민국에서 발족 시키면 이것은 북한 주민들에게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난민선에 몸을 실었다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된 시리아 에이란 쿠르디(3).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난민 어린이 시신은 국제적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사진 제공 한변 김태훈 변호사님>
 


<사진: 2008년 두만강을 건너 자유를 찾아 또는 먹거리를 찾아 두만강을 넘다 죽은 북녘 땅 여성 시신.이 여성의 국적은 어디인가?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여성은 엄밀히 말해서 북녘 땅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똑 같은 한 사람의 죽음인데 남쪽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쿠르디는 하나 였지만 이런 북녘 여성들은 숫자가 얼마인가>-아래 ,조선일보 캡쳐

 

   대한민국은 이제 건국(大韓民國 政府樹立) 초기에 건국 선배님들이 주문한 失地(잃어버린 땅)를 회복 하기 위해. 수세에서 벗어나  공세적 자세를 취해야 한다.

어떤 者에 대해 이 놈아, 이 놈아 하는데 작전상 필요한 부분도 있다. 그러면서 다른 쪽으로는 적진 깊히 쳐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러면 북의 주민들로 부터도 대한민국이 지지를 받을 것이고 그들은 을 좋아 할리 만무하고 남한의 주사파들을 좋아 할리 만무하다.

북한 주민들의 마음을 사는 정책이 필요 하다

2019년 10.3 광화문에 모인 대한민국 국민들. "광화문에 건국이래 가장 큰 자유 우파 집회 기록, 광화문 네거리 그랜드 크로스 인파로 채워져"로 어느 언론 매체 제목에 나왔듯이 대한민국 건국(1948년 8월 15일)이래로 최대의 대한민국 국민이 광화문에 모였었다.)

<2022.10.3에 광화문에 모인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 1. 비가 조금 내렸지만 이들은 개의치 않는다.>

<2022.10.3에 광화문에 모인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 2>

   <2022.10.3에 광화문에 모인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 3>


대한민국이 어떻게 건국(大韓民國 政府樹立)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목표(다시  뭉처 失地 회복가 이제 뚜렷이 나온 셈이다.

목표가 나왔으면 좌파들의 대한민국 공산화 전략을 뛰어 넘는 자유통일로의  공격 모드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

많은 지혜와 전략이 있어아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건국의 선배님들이 주문한 失地(실지)를 회복할 것이며 우리 시대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과업을 이루는 일이 될 것이다. 

      

그 失地 회복,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의 통일연구 세력(자유통일)은 북한(적화통일연구세력)의 1/5 수준-통일교육원 박모 전 교수 논평,즉 북조선의 통일연구 세력이 한국의 5배


광화문 애국세력은 자유통일을 주창 하는데 북조선 김정은이 쉽사리 "그래 그렇게 하자"라고 나올리는 만무하다

광화문 애국세력은 애국 모임에서 文그룹(한국에 있는 주사파 그룹 포함)에 대해 욕을 동반하게 되는데 이제는 눈을 좀  더 크게  떠서 북한(정확한 명칭; 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을 한번 볼 필요가 있다.

윤석열 정부는 미국의 정책과 마찬가지로" 비핵화하라 ! 경재 재건 도와 주겠다."고 했는데 그들은 한국에 대해 불신 하는지 쉽사리 응하지 않고 미사일을 계속 쏴대고 있다.

기찻길 마냥 계속 평행선이다.

대한민국과 북한의 관계는 동서독 통일과는  사뭇 다르게 봐야 하지 않나 생각 한다.

동서독은  지식인들이 있어서 수준이 높았다.


남북한  경제력 차이는 40~50;1

 한국의 통일연구 세력(자유통일)이  북한(적화통일연구세력)의 1/5 수준이라서 그런지 북한에 대한 뚜렷한 자유통일 이론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이런 한국적 상황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기존의 방식을 고수해야 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대변체인  애국세력이 다음과 같이  북한에 대해 제안을 하면 어떨가?

"북한 수용소 해체하라! 쌀 100만톤 보내 주겠다.

국군 포로도 보내라. 쌀 100만톤 추가로 보내 주겠다. "

  어차피 통일(자유통일)되면 그것(수용소 등)은 사라져야 할 것이고  결자해지 차원에서 감옥 만든 사람들이 말뚝을 뽑는 게 순리로 보인다.


 대한민국 국민체 모임에서 이런 공식적인 제안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

주사파 이인영이 있던 통일부에서는 뒤로(비공식)쌀이 얼마나 북으로 갔나?

그런데도 '한강에 돌 던지기' 마냥  대한민국으로서는 아무런  이익이 없다.

돌아오는 것은 미사일이지 않는가?

공식적인 제안이 필요 한 것이다.


이 이야기를  2019년 6월 8일 전광훈 목사님이 청와대 앞에 단식 농성 할 때 이 내용을 공표하시라 제안 했더니

"UN의 승인을 받아 오라!"고 주문했다.

하기야 이 일이 진행 될려면 북조선이 여러가지로 UN의 제재를 받기 때문에 UN의 승인을 받는 것은 필요 조건이기도 하다.


다행이도 기자는 한국에 반기문씨를 UN 사무총장을  만들고 전 세계의 지도자들과 소통을 하는 중국의 등소평을 능가하는 거인(巨人)이 계심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그는 UN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이 일이 전혀 불가능한 일로 보여지지 않는다.


이 내용을 대북 제의하는 동안 대한민국은 돈이 안들어 간다.

북조선이 "조건을 갖추면 "이라는 단서가 붙어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자유통일전략은 북한을 자유화시키면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에 자유의 바람, 새로운 정보를 불어 넣어 북조선 사회를 흔들  필요가 있다.

그리해서 북조선 사회가 저절로 붕괴되면 제일 좋은 방안인데 이런 제안도 이 조건에 부합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

북조선은 지금 쌀이 모자라고 주민들의 식량 사정도 좋지 않은데 이 내용이 북 주민들에게 알려 지고 그런데도 주민들을 굶게 만든다면  북조선에서는 폭동이 일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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