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7 (화)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0.5℃
  • 연무대전 -1.2℃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4.7℃
  • 맑음광주 3.0℃
  • 구름조금부산 7.8℃
  • 맑음고창 -1.1℃
  • 구름많음제주 9.3℃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생활경제

‘제13회 대구꽃박람회’ 6월 3일 엑스코 개최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6월 3일부터 6일까지,

국내외 플로리스트 600여 명의 작품을 한눈에

- 제18회 코리아컵 플라워디자인 경기대회 및

화훼상품 경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 동시개최

 

[

 더타임즈 마태시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 13회 대구꽃박람회6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대구시가 주최하는 대구꽃박람회는 시민들이 플로리스트의 작품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화훼작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꽃과 문화예술 간 협업을 통해 지역 화훼농가의 꽃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꽃으로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주제관(내맘속 정원)’을 비롯한 12개 작품이 장관상을 겨루는 청라상관’, 경북도와 대구시 등 지자체 화훼 관련 단체가 참가하는 지자체관으로 구성된다. 또 난, 분재, 야생화, 생활 꽃꽂이, 테라리움, 희귀식물들도 일반 조성관에 전시된다. 특히 이 박람회에 가장 큰 차별화는 국내외 플로리스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올해도 국내외 플로리스트 600여 명이 참가해 화훼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번 박람회에서는 18회 코리아컵 플라워 디자인 경기대회 및 화훼상품 경기대회, ‘플라워 미니 오케스트라’, ‘닥터플라워’, 그린시티포럼 등이 주최하는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동시 개최돼 소비자와 플로리스트의 소통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 개최되는 제18회 코리아컵 플라워디자인 경기대회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대표 선수들이 본선 경연을 통해 챔피언을 선발하는 경기대회이며 챔피언에게는 아시아컵, 인터플로라 월드컵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전국의 화훼인들의 실력을 겨루는 '화훼상품 경진대회', 화환문화 개선을 위한 '신화환 경진대회', 청소년들의 꽃생활화 문화 지원과 소질 발굴 및 관련 직업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는 '학생부 경진대회'4개 부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참관객들을 위해 전시될 예정이며, 역대 코리아컵 수상자 21인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브라이덜 부케쇼’, 2015 인터플로라 월드컵에서 아시아 최초 세계 1위를 수상한 최원창 작가데몬스트레이션도 같이 열려 풍성한 볼거리 될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박람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반려 식물이나 꽃을 사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쾌적한 실내 환경에 도움을 주는 꽃으로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한다는 플라워테라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의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입장권은 성인기준 8,000원이며 62일 오후 6시까지 사전예매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꽃박람회 홈페이지(www.flowerdaegu.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엑스코 서장은 대표이사 사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인 대구꽃박람회에서 다양한 꽃과 작품들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며 일상에서 꽃을 활용하여 기쁨과 힐링을 주듯 대구꽃박람회를 통해 지역민께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