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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성태 후보 ‘당원이 주인 되는 민주당 만들겠다’

▲ 개혁적 시당 운영으로 당원과 시민들의 신뢰회복

● 소속 지방의원 자질 향성과 소통채널 프로그램 도입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김성태 전 대구시의원이 20일 오전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출마를 선언했다. 분열된 민주당의 화합과 개혁을 슬로건으로 소통과 당원이 주인이 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선거와 6.1 지방 선거를 패배했고 통합의 길로 나가지 못해 시민들에게 실망을 안겨 드렸다며 시당에 실망하여 떠나간 당원들을 다시 모으고 내홍을 봉합하여 대구시당의 기능을 정상화할 확실한 대책이 저 김성태에게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자신이 대구시당 위원장이 된다면 당원들아 다시 당으로 돌아 올수 있도록 하겠다.개혁적 시당 운영으로 당원과 시민들의 신뢰회복 개혁적 소통과 통합 대구사민의 일 적극협조, 몰상식 불합리 국민의힘의 행태는 제대로 된 목소리 내겠다. 말로만 하는 뜬 구름이 아닌 구체적인 비젼 제시

 

, 대구시당 당원 청원제도의 시범적 실시 선거제도 조정 등을 통한 정치제도 개혁

대구사민과의 소통을 위한 ‘( 가칭 ) 소통 정책 위원회설치 대구지역 경제와 민생을 위한 ( 가칭 ) 민생경제 민주연구소 소속 지방의원 자질 향성과 소통 채널 프로그램 도입당원들에게 빠른 정보 제공을 위한 [ 온라인 홍보공보위원회 강화 ] 를 공약했다 .

 

김성태 의원은 자신의 장점으로 후퇴하지 않고 전진 히는 것이며 과감하게 개혁하고 혁신 힐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김성태 대구사당위원장 후보는 3번의 구의원과 시의원을 역임했고 달서을 지역위원장( 3)을 하고 았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