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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후보자 합동 토론회

강민구 ‘여성청년국 신설, 저변확대가 대구 민주당의 장래...’

김용락 ‘당원 2만명이 중요. 청년정치학교와 교육시스템 개설’

권택흥 ‘청년위원회 위원장을 지명직 상무위원으로...’

김성태 ‘당내 청년위원회 활성화와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86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2일 오후 2시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대구시당위원장 선출 후보자 합동 토론회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개최되었다 .

 

이 자리에는 강민구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성태 전 대구시의원, 김용락 전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원장, 권택흥 달서구 지역위원장이 참석하여 자신의 공약과 상대 후보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 .

 

강민구 후보는 2030 세대들이 즐거운 정치 할수 있고 SNS를 통해 여성들이 쉽게 들어오도록 전담팀이 필요하다면서 여성청년국 신설을 제시하고, 저변확대에 대구 민주당의 장래가 달렸다고 강조했다.

 

김용락 후보는 당원 2만명이 중요하다. 청년정치학교와 교육시스템 개설하겠다. 청년에게 시의원 구의원 기초의원 보좌관 자리를 내줘서 현실 정치를 이해 할수 있게 하고 중앙당의 당직자나 국회의원 보좌관을 힐수 있도록 그것을 제가 주선하겠다. 민주당 청년 정치인 수준 높게 키워 내겠다고 말했다

 

권택흥 후보는 청년들의 도전과 노력이 대구민주당의 미래 자산이 되도록 선배들과 조화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과정을 만들려면 우리 시당의 전략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청년위원회 위원장을 지명직 상무위원으로, 정치경험을 위해 중진 의원들과 매칭 인턴 제도실시, 청년위원회 대학생위원회에 예산을 지원해서 우리 청년들이 정치적으로 대구를 대표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태 후보는 대학생과 청년은 우리당의 미래다. 중앙당에서 청년을 위한 예산을 받아 오도록 하겠다.”며 당내 청년위원회 활성화와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력의원 제도에서 청년들을 참가 시키고 청년들이 실제 정치애서 경험하고 많은 경력을 쌓고 기회를 만들어서 교육이나 정책 토론회를 통해서 향상시키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중앙당과의 협력관계에서 김용락 후보는 중앙당과 대구시당이 갑을 관계인데  당원 2만명이 되면 무시 안할 것이라며 중앙당과 시당의 상시적안 정례적인 협의체로 지역의 현안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 유명무실한 협력의원제가 제대로 역할을 할수 있도록 하겠다, 정례적안 소통구조, 협력의원 제도를 명실화하게 강제시키겠다고 말했다 .

 

권택흥 후보는 대구 민주당 정치인들이 중앙당으로부터 정치적 독립을 하겠다는 배포와 소신을 가지는 것이야 말로 중앙당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 본다 면서

“12개 지역 위원장들이 유력 정치인에 휘둘리지 않고 오로지 우리는 대구시당을 중심으로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중앙에 협상하는 협력체계를 만들어내야 한다. 제가 그것을 꼭 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김성태 후보는 중앙당과 협력체계가 중요하다, 중앙당에서 관심을 가져 줄수 있도록 실질적 역할을 해야 한다. 최고위원회의를 대구에서 하고 당대표와 촤고위원들이 지역위원장들과 간담회를 통해서 대구지역의 현안들을 청취 할수 있게 해야 하고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전략지역이고 분지인 대구가 부족한 것을 타 시도당과 자매결연으로 협력관계를 만들어 활력를 불어 넣는 제도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강민구 후보는 대구경북전략위원회를 만들고 당 대표가 위원장이 돼야한다, 시당위원장은 당무위원이고 정기적으로 중앙당 회의에 참석한다. 대구시당도 자강을 해야 한다. 중앙당에 뭘 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현재 1만명 수준의 권리당원이 3 ~ 4만명이 돠면 중앙당 지도층이 알아서 몰려올 것이라며 거리 캠패인만 할것이 아니라 청년 당원들과 재미있고 즐거운 온라인 배가 캠패인을 시행하겠다. 그러면 당원을 충분히 늘릴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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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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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