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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엑스코에서 개최,

미래모빌리티 선도도시 대구 세계로 알린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로 참여...



▷ 정부 행사된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전시면적 67%,

참가업체 수 35%, 부스 규모 50% 확대된 역대 최대 규모

▷ UA올해는 서관 1홀, 2홀까지 M특별관,

대중소구매상담회, 취업박람회 올해 첫 선보여

▷ 올해는 서관 1홀, 2홀까지 포함한 25,029㎡ 규모로 67% 확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엑스코의 국내 최대 미래모빌리티 분야 전시회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가 올해 7회를 맞이하여 더욱 특별하게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로 참여하여 정부 전시회로 격상됨에 따라 올해를 글로벌 전시회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모빌리티분야 전문성을 대폭 확대하여 선보인다.

 

미래모빌리티엑스포는 2017년부터 대구시의 미래형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해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라는 이름으로 자동차 부품산업 등 풍부한 지역 유망기업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지난해에는 대구국제미래모빌리티엑스포로 명칭을 변경하여 개최했다.

 

최근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첨단기술의 융복합, 친환경 이슈 등에 따라 전기차, 자율주행, UAM(도심항공교통) 등으로 산업 범위가 확대되며 대전환기를 맞이한 자동차 산업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EU에서는 2035년부터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법안을 통과시켰고, 미국과 중국은 전기차 기술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글로벌 완성차 업계들의 자율주행 레벨3 차량의 속도 경쟁도 가속화되는 등 세계 각국에서 미래차 전환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지역을 넘어 국제 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와 손을 맞잡고 오는 19()부터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로 확대 개최된다.

 

정부행사로 격상된 만큼 전년대비 전시면적, 참가업체 수, 해외바이어 수 등 전 분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산업 전문성을 강화한다. 동관 전시장(15,024)에서 개최된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서관 1, 2홀까지 포함한 25,029규모로 67% 확대되었다.

 

참가업체는 전년보다 60개사(35%) 500부스(50%)가 더 늘어 230개사 1500부스로 선보인다. 전격 오프라인으로 실시하는 이번 수출상담회에서는 Rivian, GM, Apple 등 굴지의 기업들을 포함하여 전년 대비 23개사(40%) 늘어난 19개국 79개사가 국내 기업들의 수출 물꼬를 틀 전망이다.

 

신규 특별관과 부대행사도 눈에 띈다. 대구시 5대 미래신산업 육성책을 반영하여 ‘UAM 특별관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와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취업박람회도 신규 개최하여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할 지역기업 및 인재 발굴에 기여한다. 이밖에도 기아, 테슬라와 더불어 현대, 아우디, BMW, 렉서스가 합류하여 더욱 다양해진 시승행사와, 드론체험행사, 교통안전체험 등 일반 시민들도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만날 수 있다.


 


이상길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미래모빌리티엑스포가 정부 전시회로 격상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만큼 미래모빌리티 선도도시 대구를 알리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내실 있는 지역산업 연계 전시회를 매년 지속적으로 대형화·국제화하여 엑스코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의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21()에는 오후 5시까지이며, 홈페이지(www.difa.or.kr)를 통한 사전등록 시 할인된 가격에 입장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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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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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