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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탤런트 이정길, 대구사이버대서 '이학사 학위' 취득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탤런트 이정길(79)이 대구사이버대학교에서 이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무려 10년 만에 대학교를 졸업했다.

19일 '더타임즈' 취재 결과에 따르면 대구사이버대에서 미술치료학을 전공한 탤런트 이정길은 최근 열린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및 2024학년도 입학식에서 이학사 학위와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그는 학위수여식에서 참석한 최고령인 만학도였다.

배우 이정길은 이날 특별회고사에서 "오늘의 졸업까지 10년의 시간이 흘렀다"며 "쉽지 않은 배움의 길에서 많은 교수님들의 격려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사회에서 필요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배우 이정길은 바쁜 연기 활동 등으로 인해 대학 공부를 포기하려고 했었지만, 지인의 권유로 공부를 끝까지 이어가게 됐다. 그 지인은 손기범 동부허병원 상임고문이다.

이 정길은 향후 대학원 진학 계획에 대해선 "자신의 주관적인 의향이 아닌 지인의 권유로 2명을 모집하는 대학 대학원에 지원하게 됐지만, 입학 심사에서 해당 대학원에 입학하기 위해 열정을 쏟아붓는 젊은 이들의 열정을 보니 입학을 포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선 "나의 주어진 사회적 역할이 있으면, 능력이 닿는 대로, 58년의 연기 인생을 살려, 생을 마감할 때까지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탤런트 이정길 선생은 1965년 K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수많은 히트 드라마의 주연을 맡아온 명배우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MBC 연기대상,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대상 등에서 남자연기자 상 등을 수상해왔다. 지적이고 무게감 있는 이미지와 연기력을 가진 전문 배우로도 유명하다. 그는 경북도에 '경북은 제2의 고향'이라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으며, 이철우 도지사로부터 명예경북도민증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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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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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