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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엑스코 ‘제11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수출 상담 938만불 성과

▶수출상담액 전년대비 67% 증가한 2,599만불, 계약추진액도 54% 증가

▶지역기업 ‘네이처포’, A.C.C.특허물질 원료 기반 화장품으로 베트남 ECOPATH

SOUTHERN.,JSC와 5년간 130억 계약 추진… 해외수출 판로 ‘확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엑스코에서 개최된 뷰티분야 글로벌 교류의 장 11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17,300명이 다녀가며 지난 19()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는 뷰티산업 관련 122개사 183개 부스가 참가하였으며, 2024년도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유망전시회로 선정되어 국비를 수출상담회에 집중 지원하여 유럽, 중국, 동남아 등 수주 실적이 높은 해외 바이어 초청을 전년도 24개사에서 32개사로 확대하였다.

 

그 결과 총 268회의 대면상담을 통해 수출상담액이 지난해(1,553만불)보다 67% 증가한 약 2,599만불을 달성하였으며, 계약추진액도 전년(610만불) 대비 54% 증가한 938만불을 기록하였다.

 

특히, 지역기업인 네이처포A.C.C.특허물질 원료 기반 화장품에 대해 베트남의 ECOPATH SOUTHERN.,JSC5년간 1,000만불 정도의 계약을 제시하였다. ‘네이처포15년이라는 오랜 시간 끝에 한약재 100%로 피부 트러블의 원인인 피부 온도를 낮추어주는 물질 A.C.C.를 발견하여 특허 및 SCI급 학술지에 등재되어, 베트남 바이어 뿐 아니라 러시아, 인도 바이어도 큰 관심을 가지고 여러 차례 상담하였다.

 

또한 국내에서도 롯데현대홈쇼핑, 쿠팡, 지마켓 등 다양한 업태의 대형 유통업체 바이어 22개사가 우수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전시장을 찾아 참가기업 39개사와 총 133건의 상담을 거쳐 약 129억 상당의 구매 상담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박람회 기간 중 대구뷰티수출협의회는 WangHong(왕홍)* 쇼우란, 뷰티더라이브 중국지사와 1,000만불 수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WangHong(왕홍) 쇼우란을 대구뷰티수출협의회의 중국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지역 뷰티기업의 중국 수출에 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 왕홍(网红) : 중국 SNS 인플루언서(온라인 유명인사)를 총칭

 

중국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알리바바 티몰 글로벌 입점설명회에는 뷰티기업들이 참가하여 중국 수출의 포문을 열고자 했고, ‘터지는 뷰티트렌드’, ‘나만 알고 싶은 네일살롱 매출 UP 비법을 주제로 한 세미나는 뷰티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B2B 성과뿐만 아니라 뷰티인플루언서들의 메이크업쇼도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 8개 대학이 참여한 뷰티칼리지관은 퍼스널컬러진단, 메이크업, 네일아트, 향수 만들기 등 다채로운 뷰티체험을 4,300명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기업 제품의 염가 할인 및 현장 이벤트로 참관객들이 성황을 이루었다.

 

부대행사로는 첫째 날인 17()에 개막 헤어쇼와 함께한 제37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를 시작으로 18() 2K-네일기능경기대회, 19()은 제14회 대구광역시장배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에 참가한 총 895명이 그간의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뷰티업계 위상을 제고하였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